신부님 영명 축일이 지난 2월 26일이었습니다.
사목위원 선거와 인수인계 와중에 저희 사목회에서 그만 깜빡했습니다.
신부님께 무척 죄송스런 마음이구요,
그래도 늦었지만 이번 주 (3/8) 미사후 자그마한 축하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교우 여러분들이 영적 선물을 준비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또 공동체 전체에서도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무엇보다도 우리 교우분들 모두 참석하셔서
신부님과 함께 즐거운 축하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신부님께 가장 좋은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홍진국 클레멘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