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미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고 있다.' (요한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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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저에게 이토록 크신 당신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가 당신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흉내내 닮아서,
이웃을 내몸처럼 아끼고 사랑하게 하소서.
이 모든것 가능하게 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올립니다.
세상속에서 당신의 참평화를 깨달으며 살고 있는
작은 밀알 알갱이 안젤라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