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묵상기도

2006. 5. 23. 오후 2:08:23

글자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 마태20:26

묵 상 : 지상의 왕국에서는 성공과 공명심이 높이 평가되고, 이웃이라고 해야 자기에게 관계된 사람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겸손하게 봉사하는 것만이 가장 고상한 행위로 인정 받습니다.

기 도 : 선하심의 하느님, 저로 하여금 당신과 제가 긴밀히 하나되어 감을 잊지 않게 하소서. 제 이웃 안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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