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묵상기도

2006. 5. 23. 오후 2:10:34

글자
"이 여자는 나에게 갸륵한 일을 했는데 왜 괴롭히느냐? "
- 마태 26:10

묵 상 : 이웃에게 사랑을 보인다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진실된 신심은 넘쳐흐르는 주님 사랑의 계시입니다. 본성적 탐욕이나 욕심이 아닙니다. 나도 이와 같이 사랑에 의한 신심을 갖고 있는가?

기 도 : 천상 아버지, 당신께서는 귀중한 선물로 저희에게 당신의 아들을 주셨나이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바꾸어 주소서

댓글 1

  • 2006년 5월 23일 오후 2:13

    우리들의 편견 잘못된 인식들을 고쳐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