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10일 주말엔 억수로 비가 많이 왔지요?
그리고 어제 11일과 오늘은 선선한 날씨를 주시어 잠시 더위를 잊게 해주시네요.
성경 모임에서 신명기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 하느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안에 주시는지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30여명이서 시작했으나 지금은 그의 5분의1인 6명이서 하고있습니다.
우리 성경 모임의 이름은 "주님과 함께 걸으며.."입니다.
주님과 걸어가는 이 길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저부터도 이래 저래 행사로 인하여 월 1회는 빠지게 되니 말입니다.
그래도 붙잡고 가야한다는 신념아래. 함께 하고 나면 마음이 평화로워 지고, 성경안에서 나오는 말씀이 힘이 되어줌을 많이 느끼고 삽니다.
인간적인 모임을 하면 금방 시들시들해지기 마련인데, 주님과 함께 걸으며를 하고 나면, 더욱 힘이 나고 기쁨이 가득해집니다. 무한한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며 가기때문입니다.
우리 예수한맘 가족 여러분들도 성경 말씀 안에서 하루 하루 은총의 나날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저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용기를 주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빛으로써 그 능력을 잘 발휘 하시길 기도합니다.
클럽지기. 안젤라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