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아빠 아버지 하느님!
안녕하세요? ^^
감사합니다. 매일 매순간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예전의 저는 불만족스러웠고, 늘 불쌍한 아이였고, 늘 버림받은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만난 지금은 그 어느 사람보다도 행복하며, 기쁘고, 평화롭습니다.
아버지, 저의 삶을 이토록 당신의 사랑으로 풍요롭게 하여 주심에 또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 기쁨 오래 오래 간직하도록 항상 지켜 주소서.
또한 당신 아드님 예수님의 수난을 통하여 저 또한 고통중에 오시는 버림받은 예수님을 알아보게 하소서.
아버지, 어제는 제가 실수도 많이 하였습니다만, 바쁜 와중에도 저에게 찬양을 부르며 기쁘게 일할수 있도록
지혜를 주심에 감사드려요.
처음에 제가 성가대에 오게 되었을때에는 저의 의지대로 시작한줄로만 알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주님께서 못난 저를 아름다운 찬양잔치에 초대해주시어, 이토록 언제 어디서든지 찬양안에서
살게 해주시고 힘을 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퇴근을 하면 기쁜 찬양의 잔치에 초대 되어 갑니다.
아버지, 하느님 감사합니다.
바쁜 일정속에서도 당신께서 친히 힘과 용기를 주심에 저 안젤라는 조금도 세상살이가 두렵지 않습니다.
이 모든것 가능하도록 저를 키워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예수님!
*^^*~♡ 안젤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