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2005. 1. 31. 오후 8:15:48
주님 사랑안에 우리 손잡고 일어나요
오? 놀랐어요. 베로니카 내맘을 어찌 알았누....^^ 주님 손잡고 아자 아자 화이팅~!!!!
음률은 모르지만 가사를 따라 불렀어요. 맞아요. 고통중에 나와 같이 하시는 주님. 우리 모두 힘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