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컴퓨터, 사촌형 결혼식에 다녀온 후...

2005. 1. 29. 오후 9:14:48

글자

노트북 컴퓨터 구입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엘시디 왼쪽 아래에 초록색 귀여운 놈(불량 화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남들은 그거 하나로 참 마음 아픈 나날을 보낸다는데...

 

저도 그럴 것 같지만 그냥 쓰려고 합니다.

 

피디에이는 그 문제 때문에 2주 정도 쓰지 못했거든요.

 

그냥 쓰는 게 정신 건강에 편할 것 같습니다.

 

오는 저희 사촌형이 결혼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어머니가 빨리 성당에서 좋은 사람 사귀어 보라고 강요를 하시는군요.

 

괴롭습니다.

댓글 5

  • 2005년 1월 29일 오후 11:54

    눈이 내리니까 쎄바스찬 총각 싱숭생? 두드려라 열릴것이다.구하라 얻을 것이다.

  • 2005년 1월 30일 오전 12:18

    때가 되면 주님께서 다 짝지어 주실거예요^^ 넘 스트레스 받지말고 기도열심히 하길...^^

  • 2005년 1월 30일 오전 9:02

    거봐 사촌형이라면 너보다도 나이가 많을터인데 제 짝을 만났잖니. 기도하며 더욱 주님께 매달려봐. 너의 이브가 곧 만나질꺼야. 세바스티안 화이팅!!!!

  • 2005년 1월 30일 오후 9:53

    고맙습니다.

  • 2005년 2월 2일 오전 1:05

    저도 기도와 성서를 접함으로써 지금의 짝(^^?)을 만났답니다. 주님께선 형제님을 사랑하시기에 언젠간 형제님의 짝을 채워주시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