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컴퓨터 구입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엘시디 왼쪽 아래에 초록색 귀여운 놈(불량 화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남들은 그거 하나로 참 마음 아픈 나날을 보낸다는데...
저도 그럴 것 같지만 그냥 쓰려고 합니다.
피디에이는 그 문제 때문에 2주 정도 쓰지 못했거든요.
그냥 쓰는 게 정신 건강에 편할 것 같습니다.
오는 저희 사촌형이 결혼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어머니가 빨리 성당에서 좋은 사람 사귀어 보라고 강요를 하시는군요.
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