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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동영상)
2005. 1. 28. 오후 12:50:42
글자

2005. 1. 28. 오후 12: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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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드리는 찬양은 누가불러도 감동입니다.가사를 음미하고 들으니 더욱 그러하군요.좋은 찬양! 감사합니다.
베로 속엔 베로가 너무도 많이 주님께서 쉴 곳 없네...안드레아 형제님 덕분에 주님과 일치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감사해요!
저는 스피커가 고장이라.... 가사만 가슴에 와닿아요. ㅎㅎㅎㅎㅎ *^^* 감사합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노랫말이예요. 어느날은 하루 종일 들은적도 있어요.
이 아침에다시한번 들어봅니다.내가 얼마나 비우고 작아져야하는지 가슴져리게 느끼면서 노래도 따라 불러봅니다.어쩜 오늘 하루종일 부르고있을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