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동영상)

2005. 1. 28. 오후 12:50:42

글자


Sing a song writer로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알려진 강인원...
그리고 가요제 대상 출신의 가수 박강성...
하느님을 만나고 변화된 인생을 살면서 새로운 삶을 주신
하느님께 신앙고백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퍼 올립니다.
개신교 성전이지만, 이들의 모습이 아름답지 않나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댓글 5

  • 2005년 1월 28일 오후 1:07

    주님께 드리는 찬양은 누가불러도 감동입니다.가사를 음미하고 들으니 더욱 그러하군요.좋은 찬양! 감사합니다.

  • 2005년 1월 28일 오후 1:52

    베로 속엔 베로가 너무도 많이 주님께서 쉴 곳 없네...안드레아 형제님 덕분에 주님과 일치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감사해요!

  • 2005년 1월 28일 오후 2:09

    저는 스피커가 고장이라.... 가사만 가슴에 와닿아요. ㅎㅎㅎㅎㅎ *^^* 감사합니다.

  • 2005년 1월 28일 오후 5:24

    제가 아주 좋아하는 노랫말이예요. 어느날은 하루 종일 들은적도 있어요.

  • 2005년 1월 29일 오전 7:47

    이 아침에다시한번 들어봅니다.내가 얼마나 비우고 작아져야하는지 가슴져리게 느끼면서 노래도 따라 불러봅니다.어쩜 오늘 하루종일 부르고있을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