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신문의 포토란을 보다가 너무 귀여워서 담아놨던 사진입니다.
자기도 복어라고 부풀린 폼이 끝내주죠?,,,
날이 더워지니 옆에서 누가 한마디만 해도,, 금세 독이 오르는 제 모습같아서요.
오늘은 바람도 불고, 조금 가라앉은 날씨지만
앞으로 또 살인적인 더위가 온다는데,,으휴~ 
사람들에게 청량제같은 존재는 못될 지언정,
독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은 시간이 되기를 빌어 봅니다..^^+

2004. 7. 25. 오전 11:22:10
언젠가 신문의 포토란을 보다가 너무 귀여워서 담아놨던 사진입니다.
자기도 복어라고 부풀린 폼이 끝내주죠?,,,
날이 더워지니 옆에서 누가 한마디만 해도,, 금세 독이 오르는 제 모습같아서요.
오늘은 바람도 불고, 조금 가라앉은 날씨지만
앞으로 또 살인적인 더위가 온다는데,,으휴~ 
사람들에게 청량제같은 존재는 못될 지언정,
독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은 시간이 되기를 빌어 봅니다..^^+
흠... 말없이.. 그냥 꼴까닥~!!! 삼켜버려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