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곱디고운 품에 살그머니 내려 놓으면
그윽한 꽃향기인듯 쏟아질 빛살들이
인생길 무거운 눈망울 너머로 새롭다.
어머니, 함께 하오리다.
도와 주소서.

2011. 11. 23. 오후 2:14:00
어머니의 곱디고운 품에 살그머니 내려 놓으면
그윽한 꽃향기인듯 쏟아질 빛살들이
인생길 무거운 눈망울 너머로 새롭다.
어머니, 함께 하오리다.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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