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開花) - 이호우우우문택2011. 10. 6. 오전 10:25:00글자A−A+꽃이 피네, 한 잎 한 잎. 한 하늘이 열리고 있네. 마침내 남은 한 잎이 마지막 떨고 있는 고비. 바람도 햇볕도 숨을 죽이네. 나도 가만 눈을 감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