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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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플로루스(Florus 또는 플로로),
성 라우루스(Laurus 또는 라우로)
성 프로쿨루스(Proculus)
성 막시무스(Maximus)
축일 8월 18일
그리스 전승에 의하면 성 플로루스(Florus),
성 라우루스(또는 라우로), 성 프로쿨루스(Proculus)와
성 막시무스(Maximus)는 일리리아(Illyria)의 이교도
신전 공사장에서 일하던 석공들이었다.
성 플로루스와 성 라우루스는 세인들의 말에 의하면
쌍둥이 형제였고, 성 프로쿨루스와 성 막시무스는
그들의 고용인으로 석공 교사였다.
그들은 이교도 신전 공사를 하던 중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고는 이교 신상들을 끌어내리고 그리스도교
예배용 건물을 짓는데 사용함으로써 고발되었다.
결국 그들은 모두 리키니우스 황제에 의해
우물에 던져져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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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Leo)
성녀 율리아나(Juliana)
축일 8월 18일
성 레오와 성녀 율리아나(Juliana)는 나란히
이름을 병기하는 것이 무의미한 또 다른
한 쌍의 성인성녀이다.
성 레오는 리키아(Lycia, 고대 소아시아
남서쪽 끝에 있던 지방)의 미라(Myra)에서 순교했고,
성녀 율리아나는 소아시아의 스트로비룸
(Strobylum)에서 순교하였다.
그녀는 아마 프톨레마이스(Ptolemais)의 성녀
율리아나(8월 17일)와 동일 인물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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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헤르마스(Hermas)
성 세라피온(Serapion)
성 폴리아이누스(Polyaenus)
축일 8월 18일
성 헤르마스(Hermas)와 성 세라피온(Serapion)
그리고 성 폴리아이누스(Polyaenus)는
로마 사람으로 성난 군중들에 의해 발이 묶인 채
거친 땅을 질질 끌려다니는 고통을 겪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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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가피토(Agapitus)
축일 8월 18일
당시 15세의 어린 나이였던 성 아가피투스
(또는 아가피토)는 집정관 안티오쿠스에게 끌려가
심문을 받다가 신앙을 부인하지 않는다 하여
심한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다가 참수되었다.
기록에 의하면 그는 음식과 마실 물도 없이
4일 동안이나 독방에 갇혔고, 타오르는 석탄을
머리에 쏟아 붓고 하여 그의 뼈가 드러날
정도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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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John)
성 크리스푸스(Crispus)
축일 8월 18일
성 요한(Joannes)과 성 크리스푸스(Crispus)는
로마의 사제로 그다지 신뢰성이 없는
성 심플리키우스(Simplicius)와 성 파우스티누스
(Faustinus) 그리고 성녀 베아트릭스
(Beatrix, 이상 7월 29일) 남매 순교자들의
행전에서 그 이름이 언급되었다.
로마 순교록은 이 두 사제가 다른 순교자들의
시신을 찾아내서 매장한 죄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했다고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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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피르미노(Firminus)
축일 8월 18일
성 피르미누스(또는 피르미노)의 출신이 그리스인지
아니면 이탈리아인지는 불확실하나
그는 프랑스 메스의 주교로서 8년간 사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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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헬레나(Helen)
축일 8월 18일
콘스탄티누스 대제(Constantinus I)의 어머니인
성녀 헬레나(Helena)는 소아시아 북서부
비티니아(Bithynia)의 드레파눔(Drepanum)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270년경에 로마(Rome)의 장군인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Constantius Chlorus)를
만났는데, 그녀의 낮은 신분에도 불구하고 둘은
결혼하였다.
그들 사이에서 콘스탄티누스가 태어났다.
293년에 남편 콘스탄티우스는 그리스도교의
박해자 중 한 명인 막시미아누스 황제 휘하에서
카이사르(Caesar)로 선포되었다.
그리고 그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헬레나와 이혼하고
막시미아누스 황제의 의붓딸인 테오도라
(Theodora)와 결혼하였다.
306년 막시미아누스 황제가 사망하자 콘스탄티누스의
휘하 군인들이 그를 황제로 선포하였고,
312년 10월 12일 밀비안 다리(Milvian Bridge)
전투에서 막센티우스를 격파하고 승리한 콘스탄티누스는
로마로 입성하였다.
그 후 그는 그의 어머니인 헬레나에게
‘아우구스타’(Augusta)라는 칭호를 드렸다.
헬레나가 언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그녀의 노력으로 밀라노(Milano) 칙령을 반포하게 하여
로마 제국 내에서 그리스도교를 인정하고,
투옥된 모든 신자들을 석방하였다.
그녀는 이때부터 그리스도교적인 모든 일을 도우면서
수많은 성당을 짓고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었다.
그 후 아들이 동서 로마제국 모두를 장악한 뒤에
만년에 접어든 헬레나는 325년경에 예루살렘을
순례하고 성지에 오래 머물면서 갈바리아(Calvaria)
언덕에 성당을 세웠다.
전설에 의하면 그녀가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십자가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성녀의 상징은 십자가이며, 이콘에서 십자형의
십자가를 들고 있는 성인 오직 헬레나뿐이다.
그녀는 330년 8월 18일 오늘날 터키의
이즈미트(Izmit)인 니코메디아(Nicomedia)에서 사망하여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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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베아트리체 다 살바(beatrice da Silva )
축일 : 8월 18일
베아트리체는 포르투갈에서 브리트(brites)로
알려진 분인데, 그녀는 개혁 프란치스꼬회의
창시자인 성 아마데우스의 동생이다.
그녀는 이사벨 황녀의 시녀로 있다가,
그녀가 요한 2세와 결혼할 때 스페인으로 함께
수행하였는데, 이때의 나이는 20세였다.
베아트리체의 미모가 여왕에게 질투심을 느끼게 하여,
어이없는 누명을 뒤집어 쓰고는 3일 동안 투옥되었는데,
이때 음식조차 조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석방된 그녀는 궁중생활에 환멸을 느끼고
톨레도로 가서 씨토 수도원에 입회하였다.
그녀는 오랫동안 여자 수도회 창설을 꿈꾸어 오다가,
1484년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무염시태 수녀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가톨릭이던 이사벨라 여왕이 이 수녀회의 첫 공동체로
사용하도록 갈리아나 성을 하사하였다.
그녀는 씨토회의 규칙을 따랐고, 푸른 외투에
흰 수도복을 입었는데, 성모님의 발현이 여러 번
있었다고 한다.
베아트리체는 1490년에 사망하였는데, 이때부터
이 새로운 수도회는 톨레도의 대주교이며,
프란치스꼬 회원인 씨메네스 추기경의 영향을 받게
되므로써, 마침내 글라라회 규칙을 준행하는 단체로
승인받았다. 프란치스꼬회는 베아트리체 다 살바와
더불어 바울라 몬딸도의 축일을 함께 지낸다.
바울라는 마투아의 글라라회원으로 신비가이며,
1514년에 운명하였고, 1906년에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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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리베라토, 순교자(484년 순교)
축일 : 8월 18일
아프리카의 반달족 왕인 후네릭은 재임
17년에 가톨릭과 반대하는 칙서를 반포하고,
모든 수도원의 해산을 명하였다. 캅사 교외에
살던 7명의 수도자들은 그들의 강압에 못이겨
아리아파와 타협하려다가, 용기를 내어
죽음으로써 이에 항거하였다. 이때 그들의
대표자가 리베라토였다. 그들은 쇠사슬로
묶인채 지하 감방에 갇혔다. 그러나 간수에게
뇌물을 준 어느 신자가 밤낮으로 그들을
방문하였는데 이 사실이 발각되어 그들은
곧 화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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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성 안젤로 아우구스띠노(ANGELO QUGUSTINE)
축일 : 8월 18일
안젤로 아우구스띠노 마찡기는 플로렌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가르멜회에 입회하였다.
그는 레 셀베, 프라스까띠 그리고 플로렌스 등지의
수도원 장상직을 역임하면서 덕행의 귀감으로
존경을 받았다. 또한 그는 설교가로서도 큰 명성을
얻었는데, 청중들은 그의 입에서 꽃들이 쏟아지는
광경을 수차례나 목격했노라고 증언하였다.
또한 그는 1413년에 야고보 알베르띠가 착수한
수도원 개혁 사업을 주도해 나갔는데, 그의 개혁
원리등 모든 사유 재산의 사용 금지와 그도원
외부의 거주 금지 등이 주축을 이루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운명을 예고한
1438년 8월 16일에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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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리피오(alypius)
축일 : 8월 18일
북 아프리카 타가스테 태생인 알리피오는 어린
시절부터 성 아우구스띠노의 절친한 친구였는데,
카르타고에서 그의 문하에서 수업하여, 그의
부친이 아우구스띠노와 상종하지 말라고 금지할
때까지 그와 함께 마니교도가 되었다. 알리피오는
법률을 공부하기 위해 로마로 가서, 다시
아우구스띠노와 함께 세례를 받았다. 알리피오는
까씨치아꿈에서 아우구스띠노와 함께 있었ㅇ며,
388년에는 그와 함께 아프리카로 돌아 왔다.
그들은 아우구스띠노가 세운 공동체에서 생활하면서,
3년 동안 타가스테에서 기도와 보속의 생활에 전념하였다.
그 다음에 히뽀로 가서 거기서 그들이 사제로 서품되었다.
팔레스티나를 순례한 후, 알리피오는 393년에 타가스테의
주교가 되어, 오랫동안 봉사하였다.
그 이후는 아우구스띠노를 위해 여생을 보냈다.
그는 아우구스띠노가 까씨치아꿈에서 쓴 대화란 책 속에
잘 묘사되어 있다.
오늘의 성인(8월18일)
2014. 8. 14. 오후 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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