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찬 여인과 째째한 사내들

2012. 7. 12. 오후 5:33:54

글자

           당찬 여인과
       째째한 사내들
 
요즘 정치권을 보면 여야 막론하고 모두박근혜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아군 적군 할 것 없이 모두 박근혜, 박근혜하며 물어뜯고 어떻게든 흠집을 내려고 발광을 하는 모습들이 흡사 피에 굶주린 아귀들 같아 보인다.
 
박근혜가 정말 대단하고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여권 잠룡들, 야권 인사, 심지어 야권성향 정치평론가와 야권 지지자들까지 박근혜 흠을 못 잡아 안달하며 모두 박근혜를 합창하고 있으니 어째 저리들 추접하고 못 났는지 대한민국 사내로서 부끄럽기 만하다.
 
온갖 흑색선전과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더럽고 야비한 정치판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조국과 국민을 위해 꿋꿋하게 정의와 신념을 지켜 나가는 여인이 있는 반면, 온몸을 던져 비바람을 막아줬던 용기 있는 여인을 비바람이 그치니 이제 와서 비방하며 꼴에 또 대범한 척하는 못난 사내들이 있으니 참 세상 더럽고 치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힘을 보태야 할 아군들은 자신들의 유 불리(有不利)를 따져 박근혜 비난과 당 분열에 앞장서고 있고, 야당 후보들은 자신만이 박근혜를 이길 수 있다고 허장성세를 부리며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자신들의 역량과 능력을 국민들에게 어필할 생각은 안 하고 국가 발전과 국민을 위한 공약도 뒷전이고 오직 박근혜 타도만이 최고의 출마 가치로 여기고 있으니 이런 모자라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나라의 운명을 책임질 대통령을 하겠다고 설쳐대는 모습들을 보니 내 조국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된다.
 
이재오가 아직 여성 대통령은 시기상조라며 헛소리를 하는데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이 장관까지 해먹고 이명박 정부의 실세였다니 이명박 정부가 제대로 된 국정을 이끌 수 있었겠는가?
 
박지원 같은 부류에게 90도 인사나 하는 못난 인간이 지금 누굴 빗대어 대한민국에 모든 여성들을 비하하고 있는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가 누구라고 생각하나?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다.
 
남자보다 백배는 더 위대한 게 여자다. 신이 죽으면서 인간들을 위해 남겨준 마지막 선물이 어머니라는 것도 모르나?
남 헐뜯을 시간에 책이나 좀 읽어라!
 
박근혜의 지금 형세가 사방에 적들로 휩싸인 사면초가에 몰려있는 형국이지만 그녀가 누구인가? 대한민국 현대사의 영웅 고 박 대통령의 장녀이다. 호랑이가 고양이 새끼를 낳겠나?
 
그녀는 호랑이다 사방에서 잡 개들이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드러내도 끔적도 하지 않을 철의 여인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비서실장에게 잠결에 들었을 때도 "지금 휴전선은요? 괜찮은가요?" 하면서 가족의 안위보다 오히려 나라 걱정을 먼저 했던 비범한 여인이다. 그때 그녀 나이 겨우 27세 꿈 많은 처녀였다. 철 없을 그 나이에 그녀 말고 누가 감히 그런 범상치 않은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녀는 그렇게 대범하고 강한 여자이다. 대한민국 어떤 남자보다도 의지가 강하고 대범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보의식이 투철한 애국심으로 가득 찬 여인이다.
 
그런 그녀를 군대도 안간 여자라서 안보의식이 불안해 분단국가의 지도자로는 부적합하다는 이재오는 그녀가 갖고 있는 깊은 애국심과 투철한 안보의식을 그녀의 만분의 일이나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녀에겐 정의와 소신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두려울 게 없다. 또한 많은 국민들이 그녀에 대한 믿음으로 무한한 사랑과 애정을 보내고 있는데 그녀가 두려울 게 무엇이 있겠는가?
 
그녀에게 딱 한 가지 두려운 게 있다면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버림받는 것 일 것이다.
 
그녀에게 무슨 사심이 있어 권력을 탐하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겠는가?
오직 하나 조국과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녀의 진심임을 많은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 증거로 온갖 모략과 음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녀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더 강해졌다는 것이다.
 
박근혜의 존재 자체로 새누리당의 잠룡들이 흙탕물을 튀기고 다니건 민주당이 음해를 하건 오히려 새누리당의 지지율은 상승하고 반대로 박근혜 중상모략을 일삼는 새누리당 잠룡들과 민주통합당에겐 점점 더 국민들의 마음이 떠나고 있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자들이 가녀린 여인 하나를 어쩌지 못해 온갖 음해와 모략도 모자라 인격모독도 서슴지 않는 비열한 말과 행동들도 마다하지 않고 있으니 정말 야비하고 더러운 인간들이다.
 
“결혼을 안 한 거냐? 못 한 거냐? 결혼을 안 한 건 위선이다.” 이게 아무리 맘에 안 들고 싫더라도 사내로서 입에 담을 소리냐? 흠 잡을 게 없으니 남의 아픈 구석을 물어뜯어 마음에 상처라도 줘야 속이 시원한가?
 
경쟁자이기도 하지만 비극적인 슬픈 아픔을 간직한 가여운 여인에게 그게 할 말이냐?
 
더럽고 추접한 인간들...
정정당당한 깨끗한 경쟁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이건 너무 치사하고 구역질나는 행태들만 보이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써 사내로서 너무 부끄럽고 창피할 따름이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때 그녀에게 불리한 경선규칙을 거부하면 당 분열로 이어질까 염려해 받아드려 아쉽게 지고서도 그 결과에 대해 깨끗이 승복하는 그녀의 모습을 지켜본 국민들은 정말 감동 그 자체를 느꼈다.
 
그 경선룰을 이명박 대통령 측근들과 이재오가 우겨서 만들었는데 이제 와서 자신에게 불리하다고 잘못된 경선룰이라고 말하는 이재오는 너무 파렴치하고 뻔뻔한 인간 아닌가?
 
박근혜의 품위와 인격 백분의 일도 못 미치는 자가 여자운운하며 지금 누굴 비난하고 있나?
 
김문수는 대통령 병에 걸려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못하고 ‘결혼 안 한는 건 위선이다.’ 라고 노동운동 했던 밑바닥을 다 드러내며 술 한 잔 먹고 막나가는 노가다의 행태로 박근혜를 겨냥 하는듯 한 발언으로 국민적 비난을 사고 있는데 결혼 안 한게 죄인가? 못 한게 죄인가? 결혼 안하면 다 위선자인가? 그럼 종교를 빙자해 결혼안한 신부님과 수녀님 스님들은 다 위선자란 말 아닌가?
 
정몽준은 보수진영을 의식해 우리도 핵을 가져야 한다고 옳은 말 한 번 하는가 싶더니 좌파진영의 표심도 고려해 종북 세력 핵심인 이석기 김재연에게 극존칭을 써가며 제명만은 반대한다고 헛발질을 하고 있으니 되지도 못할 대통령 꿈만 꾸는 정말 줏대도 소신도 없는 간사한 인간이다.
 
박근혜, 박근혜. 아우성치며 잡아먹지 못해 안달하는 째째한 사내들은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녀야말로 대한민국 어떤 남자들도 보여주지 못한 당차고 아름다운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다는 걸. 이인제의 경선 불복에 이은 탈당과 배신. 권력만을 쫓아 야합하는 더러운 정치인들 모습만 보아왔던 국민들에게 그녀는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걸 꼭 기억해야할 것이다.
 
김대중 김종필의 야합 정부, 노무현과 정몽준의 담합, 김영삼 김대중의 야권 단일화 실패 등 더럽고 치사한 정치만 보던 국민들에게 비록 졌지만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그녀의 모습은 감동과 신선함을 선물하였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 국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당시 많은 언론들은 그녀가 탈당하여 분당도 할 수 있다고 떠들어댔지만 그녀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대의를 망치고 국민을 실망시키는 그런 작은 사람이 결코 아니라는 당당한 모습을 국민 모두에게 보여주었다.
 
얼마나 정의롭고 당찬 여인인가? 대다수 정치인들이 대수롭지 않게 약속과 신의를 헌신짝 버리듯 하는데 그녀는 사심을 버리고 대의를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던진 것이다. 대한민국의 잘난 어떤 사내들보다도 당차고 야무진 여인이 지금 우리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조국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책임져야할 숙명을 갖고 태어난 여인이 더러운 정치판에서 지독하고 악랄한 세력들과 맞서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그녀에게 너무 부끄럽고 미안할 뿐이다.
 
그녀의 아버지처럼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이것이 고 박 대통령의 마음이었고 그녀의 진심어린 마음이기도 할 것이다.
고 박 대통령님을 존경하는 이유가 박근혜 의원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이유가 저 어록에 담겨져 있다.

 

                                                                                                                       모셔온  글

 

 얼마전의 박근혜에 대한 나의 평가? 어느 명예 교수와 주고 받은 저의 일부의 토론 편지내용입니다-呂>..

 박근혜에게 한마디 충고 하고싶다<인터넷신문 제목>
 
 

박근혜에게 한마디 충고 하고 싶다

존경하는 ooo 교수님!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그리고 가내도 여전히  무탈 하시라고 믿습니다.그동안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나 뵌지도 꽤나  오래 된것 같아 문안 편지라도 한번 한다는것이 이렇게 늦어 결국 교수님께서 먼저 편지를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박근혜의 알송 달송한 행보는 교수님과 마찬 가지로 저도 도무지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 대단히 많답니다.그것은 저 뿐만 아니라 박근혜를 아끼는 유권자 대부분이 저희들과 같은 답답한 생각이 라고 생각 됩니다.

정치도 결국 전쟁이고 보니 승리 하기 위해서는 때에 따라서는 경우에 맞지않는 권모술수도 마다 하지 않는  것이 곧 정치가
아니겠습니까?

지금 박근혜는 말을 아껴 본전이라도 하자는 입장이 아닌가 고 생각됩니다.이를테면 광우병 난동대모.천안함 폭침사건 .연평도 폭격사건등. 종북세력들에 대한 한마디 논평이 없다는것은 바둑의 아생연후 살타라는 논리로 우선 이북 김정일에게 까지도 앞으로 있을 2012년 대선을 위해 방해나 어떠한 불이익을 당하는 구설수에는 오르지 않겠다는 논리가 성립될른지요?우선 내가 먼저 아생하고 나중에 살타를 해도 늦지않다는 논리가 아닐까요?

자기를 절대 지지하는 보수성향의 영남 지방 표밭은 변하지 않는 따논 당상이고 강원도. 서울. 경기 지방은 그런대로 평균 수준은 되고 보니 충청표만 얻는다면 대선에 승리 할수 있다는 계산에서 서울 행정수도를 충청도 분할 이전하는데 기를 쓰고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생각 됩니다. 어쩌면 박근혜 자신도 충청도 천도만은 속으로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을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행정적 불편은 그만두고 라도 앞으로 북진 통일 하려면 차라리 서울보다 북쪽방향으로 천도를 해야지 하필이면 시골 자방인 골짜기 총청도로 옮기는 일은 아니지 않는가라고 내심으로는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천도 찬성으로 말이맘아 충청표를 다소 얻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변함없이 박근혜를 지지 하던 많은 표심이 하는짓이 너무나 역겨워 돌아섰다는것을 박근혜는 왜? 모르는가라는 사실이 안타 깝답니다.손익계산으로 따지면 천도 찬성으로 말미암아 많은 적자를 발생시키지 않았겠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소설에서 젊은이들은 이북에 있는 핵은 우리것이나 마찬가지로 장차 군사력에서 힘의 우위에 있을려면 핵은 꼭 있어야 한다고 -그러나 북진 통일이냐? 적화 통일이냐?그것이 문제가 되는것이지요.박근혜는 김정일이가 보내준 전용기를 타고 이북갔을때 전례없는 칙사 대접 까지 받으면서  두사람이 무슨 묵계적인 비밀스런 약속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저런 이유로 핵에 대해서나 굶주리는 이북동포들에 대한 인권에 대해서나 언급을 해서 김정일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상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그 무엇이 박근혜를 괴롭히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중략-

존경하는 ooo 교수님!
서신을 보내고 보니 박근혜에 대해서 저의 입장은 언급치 않고 저의 일방적인 장황한 이야기만 늘어 논 격이 되어..동문 서답이 되고 말았군요.

박근혜를 의심 할려면 한도 끝도 없이 많습니다.그러나 믿어보고 싶습니다.반공을 국시로 정하고 이나라를 경제대국으로 이끈 박정희 대통령님의 따님이 아닙니까?그분의 DNA가 박근혜의 몸속에 흐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청와대의 야당. 학과 같이 우아하고 모란꽃 같이 숭고하셨던 육영수 여사님의 따님이 아닙니까? 가족력을 들먹이지 않드라도 육영수 여사님이 돌아 가신후에 어머님을 대신해서 오랫동안 퍼스트 레이디 로서 별에 별  정치적 수업을 아버지 대통령으로 부터 경혐했을 것입니다.

대선에서 승리 하기 위해서는  적군도 아군으로 끌어 들여야 할 형편이니 안티<anti>박근혜 무리들에게도 자극적인 언급은 회피 하고 있는 것이지  결코 흔히들 말하는 온통 빨간색은 아닐것입다..

 그리고 2012년 대선에 우선 떠오르는 사람이 박근혜 말고는 없다는것입니다.저 말고도 다른 보수성향의 유권자들은 대부분 저와 같은 입장일것입니다. 

 이미 보내드린 서신에서 밝힌바와 같이 박근혜는 선거에서 오로지 승리 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시원한 발언을 못하고 있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닐것입니다.

차기 선거에서 이나라를 맡낄만한 인물은 역시 박근혜가 아닌가 고 생각합니다.아버지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그동안 쌓아 놓으신 위업을 뒤 엎는 빨갱이로서의 경거망동하는 불효자는 아닐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는 큰 이변이 없는한 박근헤 편에 서고 싶습니다.
그럼 교수님 안녕히 계십시요
                                     
靜動 여 영 욱 올림..

 -후기-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지고 있다..안철수교수가 새시대의 젊은 층의 새별로서 혜성과 같이 나타나 박원순에게 시울시장출마를 양보하는 미덕까지 보이면서 다음대선에 출마 한다고 가정한다면 분명히 박근혜에게는 힘겨운 적수가 아니겠는가?싶다

.박근혜는 벌써 구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유권자들에게 퍽이나 식상한 인물이 되지 않을가 심히 걱정되는 바이다.보수의 핵이라고 스스로는 자처하면서 이제껒 하는 짓은 요즘 말하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닌 어정쩡한 태도에서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수도 분할 .천안함폭침사건 .연평도폭격사건 .촛불시위 .북한 인권문제등을 분명히 짚고 넘어간다면. 그에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는 한마디 논평을 하고 서울주민투표에서 보여준 215만을 중심으로 보수를 끌어 안아서 다시 불을 붙여야 할것이다.

이제는 확실히 보수라는 것을 보여 다시 전열을 가다듬지 않으면 2012년 대선에서는 소도 아니고 중도 아닌 결과로서 대패를 초래 하게 될것이다.박근혜를 아끼는 한사람으로서 지금 부터는

어정쩡하게 넘어가는 일 없이 제발 유권자들이 납득할수 있도록 무엇이나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는 투명한  정치인으로서 이나라를 걱정해줬으면 한다

이번 투표한 215만유권자수는 대단한것이라는 것을 잊지말고 전국에는 더 많은 215만이 깔려 있다는 것을 명심코 여기서 부터 문제를 풀어갔으면 한다.-<靜動 呂永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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