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백 목사의 설교 동영상물

2012. 5. 14. 오후 9:45:50

글자


설교전에 신자들에게 서로 의견이 다를수가 있기에
양해를 구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아주 돋보이네요.!

 신용백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물이 중간에서 멈추기도 하는
불편함이 있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들어야하고 명심
해야 하는 좋은 말씀이기에 불구하고 여기 올립니다
화면이 멈추어도 말씀은 계속 들을 수가 있습니다.-呂>

大韓民國의 現政局을 勇敢하게 事實데로 宣布한
"시냇가 푸른나무敎會"  "신용백 牧師"의 말씀을 傳達 합니다..

육군에서 군목(국방부 군종실장 대령 예편)
"시냇가 푸른나무교회" www.bc21.or.kr

 

 

 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하셔서 시청하시기바랍니다.-呂

 

<신용백 목사의 설교 동영상물 >

 

*경청 바랍니다*

 
2. 종북 정당은 반드시 해체되어야 한다.

글/ 팔달산 노옹(012.5.6)

 

김영삼 정부때부터 이인모 노인을 북한에 보내 영웅을 만들었고, 남한에 좌파세력의 씨앗이 알게 모르게 뿌려지기 시작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부 10년간 종북 좌파세력은 뿌리를 깊이 박아 무성하게 잘 자랐다. 이제 김정은이 열매를 따 먹으려 할 것이다. 그들 좌파 프락치들은 청와대를 비롯하여 입법, 사법, 행정의 3부기관, 사회단체, 문화단체, 학계와 학원(전교조), 기업체(노동조합) 그리고 각계각층에서 합법을 가장하여 비합법적으로 독버섯처럼 음지에서 활동해 왔다. 이제 음지를 벗어나 양지에서 버젓이 국가를 전복하려고 국회 의사당까지 진출(13명) 한 것이 통합진보당의 정체이다.

 

한국의 오장육부에 골고루 종북적 암이 침투하여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4.11총선을 통해 통합진보당의 종북적 암의 바이러스를 국민들의 육안으로 발견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며 주한미군 철수와 보안법 폐지를 정강,정책으로 내 세운 반국가적 정당은 대한민국의 정당이 아니라 북한의 노동당에 종속된 정치 집단이라 주장해도 누가 부인하겠는가? 또한 한.미 FTA협정 폐기와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정당은 북한의 적화통일전략에 놀아나며 동조하는 이적의 정치집단으로 볼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48년 5.10 총선을 방해하기 위한 공산세력에 의한 육군14연대의 여순반란 사건과 제주도 4.3폭동의 발생으로 폭도들의 진압과정에서 군경과 폭도간에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 또한 6,25남침 전쟁 전후의 남로당의 활동은 많은 교훈을 남겼다. 현대판 박헌영과 남로당의 무리들이 애숭이 김정은에게 충성맹세라도 하려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그간 김정일에게 알현을 해야 정치생명을 보장 받는 듯 평양을 들락거린 정치인이 많았다. 지금도 은밀히 평양을 왕래하는 자가 있지 않은가? 그들은 민족, 자주, 평화, 통일을 가장하여 위장 전술을 전개하고 있다.

통합민주당과 통합진보당에서 국회 의사당에 들어 설수 없는 전과자들을 비례대표로 선출했기 때문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 민주통합당은 한명숙 대표의 측근 임종석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으나 사퇴했으며, 임수경이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의 자격이 부여 된다는 것은 국회를 모독하는 한 사례일 것이다. 또한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의 명단을 보면 민주노동당 주사파(NL) 계열의 이석기 등 반국가 활동을 했던 인물들이 많다. 그들은 북한 노동당에 종속된 골수 분자라는 명찰이 붙어야 할 인물들이다. 결국 통합진보당은 당권파와 비당권파간에 자중지란이 일어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다. 종북 정당의 부종(浮腫)이 골마 터지면서 그들의 종북적 내부의 치부가 노출되고 말았다. 종북 통합진보당은 분당할수도 있겠지만 해체되어야 마땅하다. 


민주통합당은 야합에 의한 박원순 서울 시장의 재판으로 안철수 원장과 손잡겠다는 음모를 버려야 한다. 김두관 경남지사는 안철수 원장을 겨냥해 직격탄을 쏘았다. "거머리가 득실대는 논에 맨발로 들어가서 모내기 한번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내가 농사를 지었으면 잘 지었을 것'이라고 한다"며 "그런데도 그 사람이 유명하고 지지율이 높다는 이유로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그런 정치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정치를 준비한 사람, 국민 속에서 정치를 익힌 사람이 정치를 하는 것이 맞다"며 "이것이 정상적인 정치를 복원하기 위한 기본 전제"라고 강조했다. 김두관 경남 도지사는 명언을 남겼다.


 이명박 정부는 부정 부패로 인한 네임덕의 가속화를 하루 속히 막아야 한다.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4,11총선에서 기사회생을 했으나 대선의 승리를 위해서는 당내의 결속과 화학적 정치혁신이 우선적 과제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3Rge0yHPMTA&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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