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Last-Gypsy song

2012. 5. 5. 오후 6:48:13

글자

제목 ;임금귀는 당나귀 귀랍니다.<독백>

 한세상을 살아 가노라면 자기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랍니다.세상이 자기마음에 들도록
맞추기를 바라지 말고 자기가 변하도록 노력해야지요..

이사야 예언자가 사람이 꼭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신
공정 .정의. 예의 가 전혀 지켜지지  않는 목불인견이
난무하는 불행한 세상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공정롭지 못하고  정의 롭지 못하고 예의가 전혀 없는
무질서한 세상이 되어가는 것을 한탄 해 봅니다.

특히 예의가 없는 사람을  성당에 다니는 교우라고 소개
한다면 성당에도 그런사람이 있는가 라고  생각하겠지요.

삼강오륜에 장유유서도 모르는 사람도 한국사람입니까?
새파랗게 젊은 것들은 부모도 없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자기 잘 못은 모르고 방귀 낀놈이 오히려 성토하자고 대드니.

그리고 저들은 언젠가 늙지  않는지  막무가내기로 또박
또박 늙은 이에게 대 드는 버릇은 고쳐야 할것이다. -呂> 

생각하면 할수록 분하고 원통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시대가 많이 변했으니 어떻게 하겠습니까?이해 해야지요.

신부님! 총회장님! 에게 묻습니다.
동방예의 지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하루에 열사람 이상 인사하기는 다 어디로 갔습니까?
명찰 달기는 지금 과연 몇사람이나 실천하고 있습니까?
한번 정했으면 정한대로 실천하도록  사후관리도 중요하지요.!!!

 

이런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는 몇몇의 우리라도 바로잡아야지요.
아래 보내드리는 
음악을 감상하시면서 마음을 진정하시고 그리고
다시금 마음 가다듬어 힘들 내십시다.화이팅!입니다.화이팅!!!
생각할수록 비관적이지만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呂>

 

 제목: James Last-Gypsy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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