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악마의 힘겨운 팔 씨름

2012. 5. 3. 오전 9:36:05

글자

예수님과 악마의 팔 씨름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로 응원해야 할것입니다-

악마는 전심전력을 다하여 악을 쓰는 
표정으로 온힘을 쏟고  있는데 비해
 
 예수님은 그져 태연하신 표정으로
대적하시고 계시네요-呂>

부드러운것이 강한것을 이기고
선한것이 악함을 이기는 것은
하느님의 변함없는 진리랍니다.

임종직전에 있는 스승에게 장자는 스승으로 부터
한마디라도 더 배우고 싶어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다

스승이 말하였다 "얘야!내 입안을 들여다 보아라
그리고 내 입안에 무엇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
"제자인 장자가 대답하였다 치아는 없고 혀만 보입니다."

"그래. 강한 치아는 부드러운 혀를 이길수 없느니라"
고 하였다.-呂>

좀 못마땅한 일이 나에게 닥칠지라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우리는 참고 또 참고 용서하는 마음이  장자의 스승의
가르침이요. 부드러움과 선함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본다.-呂> .
10.jpg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의 광장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