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데 꼴로레스!

2012. 3. 25. 오후 11:08:12

글자

지금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다시 깊이 자신을 들여다 보면 과연 
무슨 소리가 나에게 들리는지 귀 기우려 보섰으면 합니다.-呂>

어서 모이자!!!
뭉치면 내가 살고 공동체가 산다.
+찬미 예수님! 데 꼴 로 레 스 !

울뜨레아 홍보담당 부간사 여 영 욱 베드로 인사드립니다.

송파동 울뜨레아 꾸르실리스따 여러분 !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우리송파동 울뜨레아 활성화를 위해 고심하던 끝에 부득불 이렇게

까지 라도 몇 자 글월을 올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가끔 제자신이 주님께 약속한 약속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가? 하고 저자신을 한번씩 떠 올리며 되 들아보며 그 약속을 이제 반이라도 실천하며 충실할려고 노력해 봅니다..앞으로 꾸르실료에 갈 후배들에 대한 안전보장 측면에서 상세한 말씀드리지 못하는것이 답답하고 유감이네요.

 

 

지금생각 해 보면 우리는 당시 주님께 오만가지 약속들을 많이도 했지요.. 그러나 복잡한 이세상을 살다보니 또한 오만가지 핑게를 대면서 자기합리화를 하지는 않는지 되돌아 보면서 이시간 부터라도 꾸릴리스따로서의 중차대한 전환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당에 들어서면 왼쪽에는 이상 .순종 .사랑 오른쪽에는 " 이방에 들어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허례 허식을 던져 버려라" 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오고, 정 중앙에는 마지막 만찬 때의 성화에서 이세상의 주인이신 주님께서는 어느 때보다 창백하고도 초췌하신 모습이 떠올라 지금도 가슴이 찡하답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그리고 똑똑히 말씀하셨지요."너만 믿는다" 라고 말입니다. 크리스챤 운동에 목표를 두고 있는 울뜨레야 모임이 나로 말미암아 부실해서야 되겠습니까? 당신께서 "나는 너만 믿는다 '에 우리는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예" 라고 대답할 수 있는지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바빠서 또는 나이가 많아서 라는 핑게는 있을수가 없지요. 크리스찬 운동이란 정년이란 없으니까요.

함께 어우르기 위해서 울뜨레아 모임이 좀 더 활성화하는데 도움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많이 모여야 합니다. 크리스챤운동에는 뭐래도 모체는 울뜨레아 모임이니까요..

 

울뜨레아 모임은 하나의 기도입니다. 울뜨레아가 잘되면 후배들에게 좋은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송파동 울뜨레아가 나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부실해 지는 일은 없기를 여러 형제 자매님들 께서도 진심으로 바랄것입니다.

 

 

하느님과의 약속

조그만 농장을 가진 농부가 그해 수확이 많아서 소를 한마리 샀다. 그 소를 집으로 끌고 오는 길이 였다 .그런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비 바람이 치기 시작했다 .비 바람에 겁을 먹은 소는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으려 했고 .농부는 점점 추워졌다 .난처 해진 농부는 어쩔줄 모르다가 하느님께 빌기 시작했다. “살려 주십시요! 하느님! ", "평소 제가 잘못한것이 있다면 용서하시고 이 비 바람을 멈추게 하소서 제 소원을 들어 주시면 그 소를 팔아 하느님께 바치겠습니다.약속합니다."

 

기도가 끝나자 마자 거짓말 처럼 하늘이 맑게 개었다 .정말 신기한 일이였다.. 그런데 맑게 개인 하늘을 바라보던 농부는 갑자기 허탈감에 빠져 털썩 주저 앉고 말았다 . 한해 동안 열심히 농사를 지어 마련한 소를 다시 팔아서 하느님께 바쳐야 했기 때문이였다. 한참을 고민하던 농부는 소리쳤다."옳지 바로 그거야" 좋은 생각이 떠 오른듯 .농부는 벌떡 일어나 소를 끌고는 다시 시장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시장을 가는 길에 농부는 양계장에 들러 한마리의 닭을 샀다. 농부는 시장에 들어서자 소리 치기 시작했다."닭 사려 ! 닭 사려!" 소를 끌고 가면서 닭을 사라고 소리치는 농부를 보고 의아하게 생각한 상인이 농부에게 물었다.

 

그 소는 팔것이 아니요?" 농부는 걸음을 멈추고 대답했다. "예, 이 소는 닭을 사는 사람에게 끼워서 팔 겁니다.. 닭을 사지 않는 사람에게는 소를 팔수가 없습니다." 상인은 마침 소가 필요하던 참이라 다시 물었다. "그래 그 값이 얼마요.?" "예,닭 한마리에 5십만원이고 , 소가 만원 입니다."농부는 하느님이 들으라고 하늘을 보고 소리쳤다 .결국 농부는 소를 판값 만원 만을 하느님께 바쳐 약속을 지켰다.

 

 

송파동 울뜨레아 꾸르실리스따 형제 자매님! 제위 여러분 ! 우리에게 올 한해도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심과 가내 제절 또한 두루 강령하심을 충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송 파 동 성 당 울 뜨 레 아

 

 

부간사 : 여 영 욱 베드로 올림.

사 :호 한 종 스테파노

 

아래 첨부파일을 열고 월광소나타를 감상하세요-呂>
일반 첨부파일 1개(2MB) 모두 저장

파일 저장 시 바이러스 검사 자동 수행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의 광장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