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작은 교회

2011. 12. 9. 오후 4:24:06

글자
   

     "부부는 자반 고등어다"    "성 가정은 시련과 고통으로 초대 받는다"
      모든 문제의 출발도 가정이고 그 문제를 해결 하는것도 가정입니다.
      사회와 교회의 기초인 가정 공동체를 튼튼히 하는데는 힘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맛난 김밥을 만들어야 한다죠?  우리 함께  김밥 옆구리
      터지지 않도록  (좋은김,  고슬고슬한밥, 알찬 속)으로  식탁을  꾸며요.
 
        * 따뜻한 차를 준비해주신  me부부와 추운데 안내봉사 해주신
           부부여정 단체에  감사 드립니다.

                  * 각 단체장님과  구역장님들 사랑 합니다*

    
    

댓글 5

  • 2011년 12월 10일 오전 11:53

    교육분과장님!!!첫 소임이 상당히 성공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추운 날씨에 생각보다 교우들도 많았고 신부님의 열강에 조는사람도 나가는 사람도 없었습니다.한가지 안타까웠던 것은...이 날 휴대폰소리는 정말 소음이었습니다. 제발....성전에 들어오시면 폰 좀 꺼주세요...부탁드려요!!!

  • 2011년 12월 10일 오후 11:49

    전례분과장님! 나도 속상하다우. 미사전에 수없이 공지해도 소용이 없고 ~성전입구에 휴대폰 금지 라고 써 붙일수도 없고 ~다른 좋은 생각 없을까요?

  • 2011년 12월 12일 오후 1:20

    분과장님! 글라라입니다. 이제 등업 ok!수고 많으셨어요. 첫 강의 무사히 어떨떨 하는가운데 끝났네요.. 아직 뭘해야하나 막연.. 진행한 행사 일지 작성을 해놨는데.. 잘 코치 바래요

  • 2011년 12월 12일 오후 5:48

    분과장님 그날 신부님 강의 넘 좋았고 단아한 분과장님의 목소리 또한 한몫했죠!!!좋은시간이었어요^*^수고하시고 홧팅하세요

  • 2011년 12월 12일 오후 10:41

    글라라총무님! 등업 환영합니다.행사일지 작성? 역시 지혜롭습니다. 앞으로 잘 해 봅시다. 자모회 회장님! 요즘 넘 바쁘죠?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우리 함께 홧~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