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침수 현장 빨래 봉사

2011. 8. 5. 오후 10:48:54

글자

일전의 폭탄비에 도림천 범람으로 주택 침수의 피해를 겪은 신림동 (갑을 아파트 인근 지역)에 최 수녀님과 자매님들이 애쓰는 모습이 평화신문에 기재되었습니다.
애쓰신 수녀님과 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1

  • 2011년 8월 7일 오후 6:08

    더운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