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 2회를 마쳤습니다 (즐거운 성경쓰기 였습니다.)

2011. 8. 12. 오후 10:32:50

글자
클럽 성경쓰기  프로그램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을 쓰면서 성경의 세계에  조금씩 눈이 떠져 가는것 같습니다.
 
함께 씉 모든 분들과 자축하며 개인성경쓰기도 있다지만, 저는 어쩐지 여럿이 함께 쓰는데 참여하고 싶습니다.
 
개인쓰기를 안해봐서 그런지 모르지만요.
 
다시 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군요.
 
씨샵님이 누구신지요?
 
형제 자매님들을 성경쓰기에 참여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매일미사를 3년을 보면 성경의 대부분을 읽게 된다고하여, 그런가 했는데 
 
전혀 그렇게 않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매일미사는 하루분량에서도 중간에 많이 생략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1회 쓸때보다 약 2주간 정도 앞당겨 졌습니다.
 
3회 에는 좀 더 앞당겨 지기를 기대하며, 클럽성경쓰기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3

  • 2011년 8월 16일 오후 1:15

    시샵이 이현우 총무님이시군요. 헤헤 빠른시간내에 다시 성경쓰기 문을 열어주세요... 그리고 위의 매일미사는 매일미사책을 말하는 겁니다. 고쳐쓰기가 쉽지않아 잘못된 글씨도 바로 잡지 못하네요...

  • 2011년 8월 19일 오후 7:50

    1회땐 한 쪽발을 담갔었는데...2회땐 전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3회차엔 두 발이 다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2회 완성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수고하셨습니다.

  • 2011년 8월 22일 오후 1:56

    성경쓰기도 은총충만한 일이죠... 근데, 쓰기보다 성경공부를 해보심이 어떤지?...한절 한절 하느님의 말씀을 헤아려볼때 쓰기보다는 훨씬더 가슴에 와닿는답니다. 이미 공부를 하셨는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