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 3회를 끝내고...
2011. 11. 16. 오전 11:40:46
글자
성경을 읽거나 쓰면서 "성경의 세계"에 맛들이고
하느님 말씀을 가슴으로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보고 싶은것이 저의 꿈이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는 말이 유행한적있었지요.
2002년 월드컵 대회 때 전국적으로 퍼졌던것 같은데요.
저의 꿈도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조금씩 더 많이.. 본당 홈페지에서
한 회 한 회 성경쓰기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이제는 좀 더 깊이있게 묵상을 겸해서 성경을 써 보고 싶습니다.
함께 했던 형제 자매님들과도 서로를 축복하며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성경말씀에 맛들이기가 참 어려웠는데,
성경을 쓰면서 성경에 맛들이게 되었습니다.
시샵님 께서 빨리 열어주셔서 ...
성경을 또 쓸 수 있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