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답답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본 연합회가 왜 이토록 힘겨운지 말입니다
이번주 내로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을경우
본 감사가 아는 한도내에서 모든것을 공개하겠습니다
일원동 최상렬/요한
2005. 6. 29. 오후 4:21:57
찬미예수님!
답답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본 연합회가 왜 이토록 힘겨운지 말입니다
이번주 내로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을경우
본 감사가 아는 한도내에서 모든것을 공개하겠습니다
일원동 최상렬/요한
용기를 내십시요. 그래야 새로날수 있습니다.
신임회장님의 업무파악이 아직 안된것 같은데 회장님을 밀어주고 우리가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무엇을 공개할지는 모르지만..홍제동 박유식베논
공개라는 표현이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 본인이 알고있는 상식선에서 현제 돌아가고있는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