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2005. 6. 29. 오후 4:21:57

글자

찬미예수님!

 

답답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본 연합회가 왜 이토록 힘겨운지 말입니다

 

이번주 내로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을경우

 

본 감사가 아는 한도내에서 모든것을 공개하겠습니다

 

일원동 최상렬/요한

댓글 4

  • 2005년 6월 30일 오후 1:26

    용기를 내십시요. 그래야 새로날수 있습니다.

  • 2005년 7월 1일 오전 10:37

    신임회장님의 업무파악이 아직 안된것 같은데 회장님을 밀어주고 우리가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무엇을 공개할지는 모르지만..홍제동 박유식베논

  • 2005년 7월 1일 오후 12:07

    공개라는 표현이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 본인이 알고있는 상식선에서 현제 돌아가고있는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2005년 7월 1일 오후 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