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용현동성당 총무 대건안드레아입니다.
본선경기가 무산된후
좋다 이겁니다 .
그렇지만 이렇게 침묵으로 일관하고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없는 서울대교구 연합회 너무하는것 아닙니까?
이 하루에 작은 기대를 걸고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이러면안되죠.
무어라 해명도하고 해명이안되면 사죄의 글이라도 올려야 되는것 아닙니까.
고직 그런정도의 사람들뿐이 안되는건가요.
저질러진일 어쩔수없다고 하지만
이일로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교구 차원에서 무슨 말이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상처도 아물수있을거고
참말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떨어버릴수가 없군요
신앙인이라는 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
한개인도 아니고 매우큰 비중을가지고있는 단체에서 조차 아무런 조치도없이
이렇게 침묵으로 일관 한다는것은 자신들을 내팽겨치느것 뿐만이 아니라 우리모두를 내팽겨치는거아닌가요.
대부분의 대회관계자들이 성당생활에 매우 많은 영향력을가지고 위치를 차지할만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을 지언데 어찌 이런 지저분한 행태를 보이는지 참으로 불쾌합니다
에이 더이상쓰고 싶지 않습니다........ㅊㅊㅊㅊㅊㅊ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