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연합회 사무국장 도희윤 스테파노입니다.
먼저 서울대교구 축구단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 사무실 일로 미국 출장을 다녀온터라, 연합회 홈페이지 사용중단에 대하여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점, 깊이 사죄드립니다. 본인의 핸드폰과 쪽지에 정확한 비판의 말씀을 남기신 회원분들께 다시한번 송구스런 심정을 전합니다.
연합회 회장님께서 사용중단에 대한 양해의 말씀을 게시판을 통해 올려 놓으셨지만, 이는 집행부내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친 이후, 공식적인 공지사항으로 모든 회원들께 동의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니만큼, 연합회 회장님과의 별도 상의없이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오니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회 홈페이지가 이전 집행부시절, 연합회 활동에 대한 불만이나 이견을 올려놓으면 바로 삭제되는 상황에서 연합회 활동과 존재에 대한 회원분들의 불만과 불신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회원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차단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설명할 수 없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이러한 통로의 차단이 연합회 활동의 전체 불신으로 이어져 급기야 불미스런 사태를 야기한 것을 우리들 모두가 신앙인으로서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민주주의 사회는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이 존재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것입니다.
이것을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막는다는 것은 공산주의 독재국가, 파쇼적인 단체들에서나 있는 일일 것입니다. 본인은 여기에 동조할 수 없습니다. 동조하지도 않겠습니다. 집행부내 불협화음의 조짐이 있다는 우려의 소리가 있을지라도,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해야 참신앙인의 자세이며, 조직을 진정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다만 홈페이지 게시내용에 있어 근거없는 욕설이나, 일방적인 비난성 글등은 합당한 이유를 토대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게시된 소중한 회원님들의 글들이 삭제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제가 소속된 단체의 일들로 해외 출장이 잦았습니다. 연합회 활동과 관련하여 회원분들과 소속 본당께 불편함을 끼쳐드린점, 이자리를 빌어 깊이 사과드립니다.
건전한 상호비판과 격려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연합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글은.......사무국장님이 올린글입니다 복사해서 올린글죄송합니다.
그리고 연합회사무국에서 5월4일 게시판에 올린글 다시올려주세요...이런일이 있을줄알고 복사를할려고 보니삭제을 하였는데 누가삭제을했는지 사무국에서 알려주시고 다시글올려주세요.
사무국장님 왜글을 삭제하셨나요..........손 회장을위해서 글을 삭제했나요........
화곡본동 백 승민 베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