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연합회 사무국장 도희윤 스테파노입니다.
지금 연합회 홈페이지에서는 운영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의견을 올리고 계시는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연합회 발전과 신앙안에서 하나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에 제때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부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난 1차 상벌위원회에 대하여 그 내용을 공개하라는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 이 사항은 사무국 단독으로 결정하여 게시판에 게재할 사항이 아님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연합회 활동사항이 주인이신 회원들께 공개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만, 공식적인 차원에서 진행된 위원회 회의이니만큼, 절차를 거쳐 공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연합회장님과 상의후, 그 결과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