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용 쓰기 중지 건

2005. 4. 27. 오후 4:43:43

글자

신자로서 최소한의 품위를 지킵시다.

인터넷은 언론의 바다라 합니다.

미바다가 오염되어서는 안됩니다.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심히 우려되어 집행부에서는 인터넷 운영시스템응 확정 할때 까지 부득이

쓰기권한을 중지합니다.

이것 또한 회원 여러분의 몫입니다.

죄송합니다.  보다 나은 인터넷 사용을 위해 잠시 불편을 드리는 점 .......

연합회장  손옥현 라우렌시오

댓글 10

  • 2005년 4월 27일 오후 6:50

    머든지 회장님 맘데루 하시는구만요

  • 2005년 4월 27일 오후 9:43

    글이 어떠하든 보시는 회원들이 판단할것입니다. 조속히 회복바랍니다.

  • 2005년 4월 27일 오후 9:45

    회장님은 여기 계시판을 차단하실 권리가 없다고 봅니다. 개인홈페이지가 아닙니다.

  • 2005년 4월 27일 오후 9:47

    글을 보기 않좋게 쓰시는분들이나, 토론이 격해지면 타당성을 가려 글을 올려주시면 되는것 아닌가요?

  • 2005년 4월 27일 오후 9:48

    다시한번 회원으로서 조속한 원상복구를 바랍니다.

  • 2005년 4월 27일 오후 9:52

    겉이 보기가 안좋타고 눈을 가리거나 귀를 틀어막으면, 속은 썩지 않을까요?

  • 2005년 4월 28일 오전 9:38

    회장단에서 인터넷의 활성화를위해 제대로 노력하셨나보네요... 엄청난 참여율이네요.... 그래도 쓰기권한보류는 조금......

  • 2005년 4월 29일 오전 9:17

    무슨 내용도 모르는체 다운 시키는것은 횡포 폭력이요

  • 2005년 5월 3일 오전 8:32

    언제까지나 마냥이요

  • 2005년 5월 9일 오전 10:00

    인터넷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정지시키겠다? 이게 어떤분에게서 나온발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딱 군사정권에서나 쓰일법한 일인듯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