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는 모두 형제입니다
2005. 4. 23. 오전 2:10:59
글자
세상에 이런 무원칙이 어디 있습니까.웬만큼해야 수긍이 가죠.충분히 이해하실 만큼 얘기가 돼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요.진정으로 공정함을 따지자면 한게임을 덜하고 1위가 되는 4조1위까지 와일드게임에 참여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이도 저도 아니고 한 그릇에 담아내지 못할바엔 첫번째원칙,가장많은 형제들이 모여 도출해낸 원칙대로 가야죠.왜 그리들 고집을 피우십니까.사서 불란을 만드는 이유는 도대체 뭡니까.우리가 형제인것은 확실하지만 그것은 믿음의 토대위에서이지 결코 믿음이 깨진 마음으로 부터는 지속되지 않는다는걸 왜 모르십니까.더군다나 놀이나 유흥도 아니고 승부가 걸려있는 게임인데.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아차하는 순간에 이미 물은 엎질러져 수습할 수 없다는걸 염두에 두고 진행하시길 빌께요.고집 피우실 일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다시는 이런글 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