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저는 마천동 본당 축구클럽 페루스 부회장인 윤면빈 레오입니다.
전엔 레프트윙을 무대로 운동장을 휘젓고 다녓으나, 이젠 문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 글쓰시는분들 이렇게 소개 하시면 좋을텐데요...)
예선전을 치르느라 고생하신 연합회장단 및 여러 본당 임원,
공차기를 좋아하는 형제님들 반갑습니다.
꾸벅~!!
집행부 재선출 및 금회 평화방송배 준비에 시간이 촉박하여 발생된
이번 와일드카드 문제로, 해결되지못한 문제를 원만히 해결되기 바라오나,
예선전 초추첨에 참석하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마무리를 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조추첨시 와일드 카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승점위주로 순위를 결정한다고 하였으나,
재경기 방침이 결정되기까지의 방법은 집행부의 일방적인 변경 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조4위에 대한 다른조와의 게임수 부족으로 재경기방식을 선택 하셧는데..
제소견으로는 부족한 4조의 경우는 이미 다른조에 비해 경기 수에 대한 혜택을 받은
그룹이 아닌가 싶습니다. (1,2,3,5,6조 5개팀.... 4조 4개팀)
1위의 확률도 높은 만큼 다른조 2위의 와일드 카드 경쟁이선 그만큼 반대 급부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그 4조를 위하여, 정해진 원칙을 변형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4월4일 신수동본당 정상훈님의 글에 써 있는글에 이미 문제가 대두되엇는데
그에대한 해명은 다른본당 분들이 이해하기에 합당한 글이 올라와 있지를 않습니다.
다만 회장님께서 댓글로 차후에 발표를 하신다고 하셔으나,
이미 발표하신 재경기 원칙 내용만을 말씀하셧고
재경기를 제외한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2위그룹 본당들과 의논을 한다고 하여,
4월17일 아쉽게 조2위를 한저희본당은 그날 회의를 집행부에 일임을 햇습니다.. (참석할 시간이 없엇슴.)
그러나 그것은, 다른조 2위그룹의 다수의 원칙이 결정 되면 따르겟단 뜻이엇고,
재경기의 방법이 아닌 다른방법이 나오기를 바랫습니다.
(이날도 회의가 되엇는지 아닌지 통보도 없엇고, 연합회 연락망인 이곳 게시판 공지사항에도
어떠한 글도 없엇습니다.)
이제 집행부에서 발표한
와일드 카드 3장을 위한 재경기일자가 5월 1일에 경기를 치른다 하여 준비를 해야합니다,
사료되건대, 6개팀에서 남은 3장의 티켓...
결전이 예상 됩니다, 분위기도 무르익겟지요....
각본당 축구팀들은 일년에 두번인 대회를 위하여, 직장에서 눈치보면서 가정에도 눈치보면서
운동을 합니다(뭐~! 가정을 꾸리시는 분들은 마누님들 자녀들 눈치도 봐야함.)
그만큼 각본당 팀에대한 애정도 그만큼 크겟지요,
그런데...
눈앞에 와있는 3장의 티켓을 위하여.... 아마...~~~
화합의 장소에서 보기 않좋은 모습들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또.. 집행부에서 그날 경기할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 그날 결정을 할것인지...)
지금과 같이 햇던 순위결정전이라면 풀리그로 해야 합니다...
리그전을 위한 추첨이라든지 하면 원칙에 벗어 납니다
그럴려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추첨방식을 채택해야 합니다...아니면~
각팀당 5게임... 그후... 5월8일 본선....
(이것은 조2위팀들은 차라리 본선에 참여 하지말라는 것하고 같습니다.)
여기 연합회 게시판의견에는 맨처음 조추첨에서 제시된 승점 및 승률..... 아니면 이도저도 안되면 추첨 방식도 거론이 되엇으나..
왜? 굳이 힘들고 어렵게 재경기를 하여만 하는지...
다른본당 축구팀 사정은 어떠한지 모르겟싸오나, 각본당 행사 및 일정관계로
선수들 차출에 상당한 애로가 많을것으로 사료됨니다.
물론 그에 대한 경비문제도 따를것이고...
새로이 출범한 집행부 여러분께서 힘이 드신줄은 아오나,
공차기좋아하는 형제님들에게 알려줄것은 빨리 알려주시고,
잘못됫으면 빨리 수정하는것이 좋다고 사료됨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것이 우리 연합회의 앞으로 있을 대회 진행에 도움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레오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