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 리그로?...챔피언스 리그?

2005. 4. 21. 오후 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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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고하십니다...

보통의 사례를 들면....

리그를 통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넘어감이 일반적인 경기방식인데...

우리같이 신앙으로 모여 즐기기 위한 축구단체내에서...

또다시 2차전 리그로 본선을 출전해야함은...

그 어느본당도 상당한 부담으로 느껴질것 입니다...

오히려 참석률이 낮아질경우도 배재할 순 없을것 입니다...

 

게다가 물적, 정신정, 육체적이 소비또한 만만치 않을것입니다...

들어보니 큰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아야하는 형제님도 계시더라구요...

 

그렇다고 추첨으로 하기엔...

예선전에서 어떻게든 본선을 향해 1승,,,1점이라도 더 얻으려고 땀흘린 본당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상 짧은소견이였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4

  • 2005년 4월 21일 오후 5:34

    정현묵님... 다른분들도 이런말 쓸줄 압니다.. 易地思之.. 고만좀 쓰시지요~하하하하

  • 2005년 4월 21일 오후 5:48

    (개과불린)改過不吝 -잘못을 고치는데는 조금도 인색하지 말아야 함...

  • 2005년 4월 22일 오전 8:55

    옳은 말씀입니다. 근데 연합회에선 각본당의 현실과 원칙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모습이어서 안타깝군요.

  • 2005년 4월 22일 오전 9:26

    다수의 의견으로 치뤄지는 와일드 카드 경기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더 운동을 할수있는 기회라 좋은쪽으로 이해를 하시면 ~~본 연합회에서도 재 경기 하기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