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방예선 후기...

2005. 4. 20. 오후 5:13:58

1
글자

평방대회 예선전이 모두 끝났습니다.

다행이 각조별 예선전이 진행되면서 큰 안전사고 없이 무난히 마쳐진것은 주님이 은총가운데 경기가 진행되었기때문일 것입니다.

와일드카드전때문에 가타부타 여러가지말들이 많은듯합니다.

신임집행부가 탄생하자마자 평방대회를 개최하다보니 시행착오가 없을수 없겠지요.

와일드카드전은 조편성상 어쩔수없는 집행부의 조치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승률및 다득점으로 와일드카드를 선정하기에는 1팀이 적게 편성된 4조의 2위팀에 대해 적용할 적절한 방법이 없었던 것이었겠지요. 한게임을 적게한 것에 대해 얼마만큼의 승점과 득점을 적용시킬수 있는지 그것은 회장단의 큰 고민이 아닐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쉬운점은 지난번 임시총회및 조추점때 이문제가 거론되어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점과 진행방법 변경에 따른 공고가 좀 늦었던 것이라 할수 있겠지요.

새집행부는 새로운 분위기로 일신하여 참신한 모습으로 의욕적으로 운영해나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행착오에 대해서는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각 성당 관심있는 회원들의 의견을 통해서 연합회집행부에 충분히 전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와일드카드에 대해서는 더이상 거론하지말고 집행부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개인적으로 옳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와일드카드전과 본선 조추첨, 평방본선, 유소년대회등 집행부가 할일이 너무나 산적해 있습니다. 너그러운맘으로 다같이 이해하고 신임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집행부의 임원들은 무보수 봉사직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묵묵히 수고하시는 분들입니다.

우리 모두 감사해하고 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갈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아울러 집행부에 한가지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각 조별 예선전 결과를 상세히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각팀간 승패와 스코어도 같이 올려주시면 본선에 대비하는 팀들에게 참고가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