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번동 성당 성령강림축구단 감독 태동열 프란치스코입니다.
4월10일 평방대회 처녀 출전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가장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참석하여 열심히 응원해주는 모습이
보기에 아주 좋았구요 부러웠습니다.
처녀출전해서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구요 차기대회때는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함께 편성된 홍제동 성당도 작년 첫출전할때는 꼴찌로 예선 탈락했었거든요.
1년만에 이번에 조2위로 와일드카드에 진출했고요.
아무쪼록 이번 대회 성적때문에 위축되지 마시구요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당일날 게임끝나고 장안동 감독님께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못해서 아쉽고요
다음에 녹번성당하고 친선경기도 한번 하시자구요.
장안동 성당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