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하방송배 예선전 후기

2005. 4. 4. 오후 1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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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 예수님 신수동 성당 축구회 총무 정상훈 안드레아 입니다

평배 예선을 준비하고 시합을 앞둔 각 본당 축구팀들에게 작으나마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이미 예선전을 무리없이 치른 저희 본당 축구팀은 이번 평배 예선에서 갑자기 대두된 와일드카드제도에 관하여

수 차례 논의를 하였으나 연합회 집행부의 이해할 수 없는 갑작스런 원칙 변경을 받아 들이기 어렵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중입니다

다음 아래와 같이 몇가지 대두 될수 있는 문제점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공식적인 회의를 거친 합의된 원칙--한 번 바꾼 원칙은 재차 삼차 바뀌기 마련이다(피 수용자의 요구에 의해)

2.바뀐 원칙의 공론화 과정은 필수--회장단 모임,유 무선 통보.상호 이해,결론 도출,

3.4팀으로 구성된 4조 또는 4조 2위의 불만--한 게임을 더 뛰어야 하는 다른조들의 원성은 어찌....

4.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는 경비 문제--어찌할 도리가 없다

5.축구 팀원들 모두 각본당의 중요한 구성원--예선을 두번 치룰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또 있다

6.4조2위의 핸디캡 적용 여부--이를 통하여 얼마든지 해결이 가능 하다고 본다

다음과 같은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인하여 이글을 남깁니다

곡해 없으시길 바라며 각팀들 모두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원 합니다

이글을 읽은 후 의견 나누실 연합회 분들이나 타 본당 형제님들은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신수성당 총무 정상훈 안드레아 016-232-1142

 

 

댓글 13

  • 2005년 4월 5일 오후 1:24

    대회출천을 위해서는 새벽부터 밤까지 수 많은 이의 동참과 봉사를 필요로합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26

    그리고 주일날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본당과 조율도 필요한 일인데 예전전을 위해 주일날을 통으로 두번 연속 비우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28

    대회는 축구단으로서는 하나의 이벤트이고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일이기도 한데 큰 행사인 대회를 두번 연속 치르는 것은 어느 본당이나 여러면에서 부담으로 생각됩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30

    각 예선을 치뤄 본선에 출전한 팀에겐 축하의 박수를 그리고 탈락한 본당에게는 우정과 다음 대회를 기약하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야할 것입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41

    이미 한번 치른 예선전의 결과를 통해 결선 진출을 가릴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찾아봐야 할 것입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42

    만일 그 방법을 찾을 수 없다면 추첨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일이 있더라도 무리한 일정을 강행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43

    6개팀이 풀리그를 치른다면 본선에서 우승하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격전을 치르는 것입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46

    대회 출전은 본당축구팀에겐 여러면에서 큰 행사이며 동시에 부담으로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이런 큰 일을 예선전에만 두번씩 치루는 일은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46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주시길 건의드립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52

    끝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새출발하는 새집행부에게 토를 다는듯하여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1:37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는 발표할 수 없으나 제가 게시판에 "답변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올린 내용 중 형제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 2005년 4월 5일 오후 11:38

    자세한 사항은 추후 발표하겠습니다. 관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 2005년 4월 7일 오후 6:04

    집행부의 힘을 실어주었으면 합니다.새로 출발하는 집행부니 올 한해 만이라도 밀어주고 믿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