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신수동 성당 축구회 총무 정상훈 안드레아 입니다
평배 예선을 준비하고 시합을 앞둔 각 본당 축구팀들에게 작으나마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이미 예선전을 무리없이 치른 저희 본당 축구팀은 이번 평배 예선에서 갑자기 대두된 와일드카드제도에 관하여
수 차례 논의를 하였으나 연합회 집행부의 이해할 수 없는 갑작스런 원칙 변경을 받아 들이기 어렵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중입니다
다음 아래와 같이 몇가지 대두 될수 있는 문제점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공식적인 회의를 거친 합의된 원칙--한 번 바꾼 원칙은 재차 삼차 바뀌기 마련이다(피 수용자의 요구에 의해)
2.바뀐 원칙의 공론화 과정은 필수--회장단 모임,유 무선 통보.상호 이해,결론 도출,
3.4팀으로 구성된 4조 또는 4조 2위의 불만--한 게임을 더 뛰어야 하는 다른조들의 원성은 어찌....
4.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는 경비 문제--어찌할 도리가 없다
5.축구 팀원들 모두 각본당의 중요한 구성원--예선을 두번 치룰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또 있다
6.4조2위의 핸디캡 적용 여부--이를 통하여 얼마든지 해결이 가능 하다고 본다
다음과 같은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인하여 이글을 남깁니다
곡해 없으시길 바라며 각팀들 모두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원 합니다
이글을 읽은 후 의견 나누실 연합회 분들이나 타 본당 형제님들은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신수성당 총무 정상훈 안드레아 016-232-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