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동 정택호 하상바오로 회장님, 김동진 알퐁소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연합회와 함께 더욱 뜻깊은 친교와 우의를 다져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현수 형제님. 어제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말씀드렸던 사진자료 앨범에 좀 올려주십시요.
사무국에서 모든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 미쳐 챙기질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