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바쁘신 와중에도 예선전을 치루느라 수고하심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좋은 성적 거두신 본당들에겐 축하의 말씀을 올리며 아쉽게 탈락한 팀들에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와일드카드 제도에 관하여 문제 제기를 했던 신수동 성당 총무 정상훈 안드레아 입니다
여러 방법들 제시해 주신것은 그만큼 관심과 정성을 쏟고있는 방증이라고 생각되며 아울러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연합회의 노고와 수고스러움울 모르는 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번 더
글을 올리게 되는 건 그만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17일 오후6시 어떠한 형태의 결론이 나더라도
각조2위 팀들은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수용자의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파국을 원하지 않는 이상) 어떤 결론을
도출하든지 가장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야 하는건 자명한 일이며 추후에 저희 신수동 성당과 같이
4월3일4게임을 다 치르도록 그 사실을 몰랐던 황당한 일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데 첫 예선 일정이 각 본당 회장단의 공식적인 연합회 모임 이후 합의하에 도출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17일 오후6시 이후 또 한번 합의된 결론이 나올 것입니다 또 다시 바뀌지 않기를 희망 할 뿐입니다
만약에 대회가 개최되면 그 대회는 각조2위의 양보와 희생위에서 이루어 진다는 사실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어떠한 형태로든 원칙을 바꾸고 그 바뀐 원칙을 통보하지 않은 연합회의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일요일 마지막 예선을 앞둔 각 본당 회원들은 모두 좋은 성적 거두길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