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황당할 줄이야

2005. 4. 26. 오후 7:14:43

2
글자

   찬미예수님 !

 

   오늘도 저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주님 천주교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 및 연

합회 소속 축구단과 함께 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항상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시어 저희 모두가 하느님 안에 일치를 이루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친교를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홍제동 베리타스축구단 단장 육심우 베논입니다.

 

   아직도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여 떠들고 다니는 양들 때문에 길 잃은 양 한

마리가 평온한 하느님 나라를 헤메며 횡설수설 하고 다녔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연합회 소속 5개(신수동, 마천동, 창 4 동, 오금동, 낙성대)

축구단이 축구 실력이 얼마나 뛰어 난지는 모르지만 자기들 끼리 연합회 소속

전 축구단을 무시하고 떠들고 다니는 추태를 지금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들이 떠들고 다니고 있는 것은 연합회에서 합의 요구하는 내용이 * 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자기들 축구단의 성적만 가지고 다른 축구단의 조건과

성적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와일드 카드 진출팀을 정하고

있어서 종일 거리를 헤메고 다니다 들어와 이글을 올림니다.

 

    연합회 소속 축구단 여러분 우리 정신들 똑바로 차립시다. 우리 주변에는 저희만

있는게 아닙니다. 신영세자도 있고 예비자도 있고 일반인도 있습니다. 왜들 그러십

니까?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저희 홍제동 성당의 역사는 56년을 향하고 있지만 베리타스축구단은 탄생한지 1년

조금 넘었고 그 와중에 3개 성당으로 분가하였습니다.

 

   5개 축구단 여러분 !

그렇게도 홍제동베리타스축구단이 무섭습니까?

저희 홍제동베리타스축구단 단원들 모두가 좋으신 분들입니다.

열심히 전교하고, 기도하며, 시간만 나면 봉사하러 다니고, 어려운 이웃 돌보고,

또한 토요일 주일 건강하여 가족 먹여 살리려고 못하지만 걸음마 축구 일반인과 타

종교 단체와 가까운 우리 연합회 축구단으로부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자기네들이 얼마나 실력이 특출하다고 그렇게 목에 힘주고 무시하는 겁니까 ?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단위 축구단에서 왈가왈부하지 말고 훌륭한 연합회 임원들

에게 책임감을 갖고 이끌어 가도록 맡기십시다. 다음에 연합회 가서 봉사 안 하실

겁니까? 우리 하느님 안에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저희 "홍제동베리타스축구단" 이쁘게 봐 주세요.

 

    "천주교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 임원" 여러분 힘내세요. 홍제동베리타스축구단이

실력은 부족하지만은 열심히 노력할께요.  화이팅 !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망할 것이다."    -아멘-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홍제동베리타스축구단 단장     육   심   우    

댓글 17

  • 2005년 4월 26일 오후 8:58

    자기네들끼리?.떠들고 다니고?..등등 말을 늘어놓으신 자태하시며...좀 순화해서 올려주시길...

  • 2005년 4월 26일 오후 10:30

    먼가 착각속에서 사시는거같네요. 먼가확실하게 아시구서 글올리시지요

  • 2005년 4월 27일 오전 1:16

    본인만 잘낫씀니다 그려~~~ㅎㅎㅎㅎ 시간이나 잘지키시지..1시간 30분을 기다리게해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신분이 쯧~!

  • 2005년 4월 27일 오전 9:46

    아주 난리구만유.... 아주 대놓구 욕을 하지 그러세요... 신앙인 운운하면서 이런글 쓰지마세요... 어린아이들이나 비신자들 볼까 무섭네요... 육심우 단장님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2005년 4월 27일 오전 10:04

    끝까지 잃었는데.. 좀 말이 심하십니다.. 신영세자도 있고 예비자도 있고 일반인도 있습니다. 이런 말을 써놓고도 그런 말씀이 나오십니까...정말 너무 심하시내요...

  • 2005년 4월 27일 오전 10:06

    같이 운동 하고 같은 형제 라는게 창피합니다...말을 가려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 2005년 4월 27일 오전 10:09

    주님 저 불쌍한 양 한마리를 주님의 품안으로 ..........

  • 2005년 4월 27일 오전 10:27

    답답함으로 아침을 시작하게 만드는 글이군요. 무엇을 얻고자 이런글을 쓰셨는지...신앙인 아니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도 너무 부끄러운 글이군요.

  • 2005년 4월 27일 오전 10:35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정말 가슴이 답답군요...육심우 단장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 2005년 4월 27일 오전 10:39

    낙성대총무 강승덕 알비노입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시려면 신앙이라는 말은 빼시고 올리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2005년 4월 27일 오전 11:45

    "입술의 3초가 가슴의 30년이 된다" , "관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격언중에서-

  • 2005년 4월 27일 오전 11:50

    "똥인지 된장인지란 말까지 쓰다니..."너무하는구만... 이젠 막나가자는구만 ...나머지 5개성당이 뭐?

  • 2005년 4월 27일 오전 11:52

    아직도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여 떠들고 다니는 양들 때문에 길 잃은 양 한마리라구요? ..한마리 미꾸라지가 온 연합회를 시끄럽게 하고 있음을 먼저 느끼심이 어떨런지요?

  • 2005년 4월 27일 오전 11:53

    그렇게 연합회에다 아부해서 규칙을 디집어났나?..그래 이해하자 1년차가 뭘알아..!

  • 2005년 4월 27일 오전 11:57

    이런대도 연합회장님께선 29개 본당앞에서 하신말씀을 뒤집고 홍제 놀음에 놀아나실겁니까?

  • 2005년 4월 27일 오후 4:15

    좋은 말도 뱉는 입에 따라 독이 되네요ㅜㅜ

  • 2005년 4월 27일 오후 10:33

    헛참~! 쓰신 글에 어느분 추천도 받으셧네 그려~~ 축하합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