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침묵

2005. 5. 25. 오전 9: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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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예수님

 

본 연합회 감사 최상렬/요한입니다

 

답답한 마음 이루 말 할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조금씩만 양보를 하면 좋을텐데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본 연합회 감사로서 도움이 되지 못하는점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감사의 권한이 회계업무 외에는 관여를 할수가 없습니다

 

몇몇회원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감사가 뭐하느냐고 ~~~~~

 

본 연합회 임원단에서 만든 정관에 따를수 밖에 없는 심정 이해를~~

 

많은 회원들의 조언과 채칙 다 좋치만 양보와 집행부의 업무에 협조하는

 

것이 더 우선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축구단연합회에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도드립니다

 

너무 강해서 부러지는것 보다 휘어질줄 아는것이 좋으며

 

감춰서 아름다운것은 감추는게 양보의 미덕이 아닐까요

 

댓글 6

  • 2005년 5월 25일 오후 1:28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금은 어려운 때입니다. 힘을 모아주어야죠.

  • 2005년 5월 25일 오후 1:45

    감추는것은 당사자들의 진실한 잘못의 성찰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 2005년 5월 25일 오후 1:46

    그렇지않고 서로의 이익을 버리지 못하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야수의 모습들을 감추어 준다는것은 다음의일에대한 불씨를 남겨둘뿐 아무런도움이 되지않습니다.

  • 2005년 5월 25일 오후 2:20

    감출걸 감춰야지요 우리팀은모든걸다보았어요 신자의탈을쓴 여우들을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영원희자라 ㅉㅉ]

  • 2005년 5월 25일 오후 2:36

    김병우형제님 통쾌합니다.

  • 2005년 5월 26일 오후 2:24

    지금쯤 낙성대 성당의 책임자나 관련된 사람의 평방대회 무산에 따른 사과나 최소한 입장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신앙인이라기에는 너무나 창피스러운 작태와 대회를 무산시킨 후에도 공을 차는 그모습은 정말로 섬뜩 했습니다. 수많은 교우들의 실망과 많은팀의 1년간의 노력을 어떻게 보상 하려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