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본 연합회 감사 최상렬/요한입니다
답답한 마음 이루 말 할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조금씩만 양보를 하면 좋을텐데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본 연합회 감사로서 도움이 되지 못하는점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감사의 권한이 회계업무 외에는 관여를 할수가 없습니다
몇몇회원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감사가 뭐하느냐고 ~~~~~
본 연합회 임원단에서 만든 정관에 따를수 밖에 없는 심정 이해를~~
많은 회원들의 조언과 채칙 다 좋치만 양보와 집행부의 업무에 협조하는
것이 더 우선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축구단연합회에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도드립니다
너무 강해서 부러지는것 보다 휘어질줄 아는것이 좋으며
감춰서 아름다운것은 감추는게 양보의 미덕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