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노래들

2007. 5. 26. 오전 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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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7년 5월 28일 오후 12:59

    참말로 콧날이 시큰해지는 노래들...하, 사무치게 그리운 그때 그 시절!...휴~! 가버린 내 청춘1

  • 2007년 6월 4일 오후 2:23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타고 훨훨^^ 날아갑니다 좋은곡들이 넘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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