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기도하라 -퍼온글성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2007. 5. 11. 오전 12:16:47글자A−A+ 깨어 기도하라 파스칼은 이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예수께서는 세상 이 끝나는 날까지 번민에 싸여 계신다." 그분의 비탄은 지금도 메아리치고 있다. "너희들은 잠시도 나와 함께 기도할 수 없단 말이냐?"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잠을 자고 있다. 제자들처럼 얼빠진 상태도 있으며, 그분께 답변할 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기도의 신비를 번민하시는 동안 완벽하게 실천하셨다. 그분은 "밤을 세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아버지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다는 것을 아셨던 그분은 믿고 기도드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라는 의탁의 기도를 드렸다. 영성의 대가들이나 성인들은 항상 밤에 기도드렸다. 시리아인 이사악은 성령이 어떤 사람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면 그 사람은 기도를 멈출 수 없다고, 그가 자고 있든 깨어 있든 기도가 그의 영혼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 프랑스 " 마음의 기도" 에서.../ 옮김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