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눈의 아들 여호수아

2007. 8. 8. 오전 7:36:09

글자
너무 깊게 생각하다보면 이런 오류가 생깁니다.
눈(nun)이란 사람의 아들 여호수아 말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사람의 눈으로 생각하면 복잡해질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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