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를 걸쳐 출애굽기에 들어 섰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인물들은 마치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를 묘사해 놓은것 같은데요.
신부님 정말 성서는 시공을 넘는다는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현재를 살아가는 제가 마치 성서의 시절로 돌아가
모세도 되었다. 파오로도 되었다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말씀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우리 팀의 김시몬 형제의 열성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여름 건강하세요
2007. 8. 4. 오전 1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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