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을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고 성경이 쓰인 당시의 모습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사하라가 지금은 사막이지만 사막에서 바다의 조개껍데기가 발견되는것을 보면 언젠가 사막도 바다였을때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 그 땅이 척박한 땅이라고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어떤 시기에 그 땅도 지금같이 척박한 땅으로 단정지으면 안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선택은 어떤 민족에 대한 선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선택을 통하여 선민으로 얼마나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오고 있으며 하느님의 말씀을 얼마나 잘 전달하고 실천하는가의 문제가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선택하셨는지는 하느님께 물어봐야지요. 그리고 다르게 해석하면 모든 민족을 선택하셨는데 유도기 그 민족만 하느님이 뜻을 알아듯고 살아갔다고 받아들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셨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못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석할수도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