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100주간을 순서대로 읽어 나가는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그속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우리가 느끼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완독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조금은 답답하고 믿고 있던 사랑의 하느님을 구약을 통해서 볼때는 너무 무섭고 두렵고 그래서 혼돈만 생길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신약을 왔다갔다 하면서 읽을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교재에서 지시하는데로 읽어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서100주간의 의도 - 고원일 신부님
2007. 7. 8. 오전 6: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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