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세가 증언판을 내던져 깬 행위에 대해

2007. 8. 8. 오전 7:44:09

글자

하느님의 뜻을 대신하여 전한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을 모세 개인적인 판단으로 깨버렸다면 그것은 대단한 신성모독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부분을 통하여 상기할수 있습니다.

당신은 계약을 파기하고 몰살 시키려 하였지만 모세의 간청으로 당신의 뜻을 접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계약은 이미 파기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어서 돌아서지 않는한

계약은 효력이 없으므로 그것을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파기했다고 보는 것이 옳은 판단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진노와 모세의 간청 부분을 함께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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