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느님의 뜻에 합당한 하루하루를 살 수 있으면 참으로 다행한 일이나. 하루를 살면서도 하느님의 뜻에 맞지 않는 생각과 말과 행위를 많이하고 있다. 따라서 하느님과 이웃에게 끼친 누에 대한 용서를 빌어야 한다.
죄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신의 품위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게 하고 세상살이도 무질서하게 만들어 불행을 초래하며 나아가 이웃게게 해를 끼친다.
그러므로 우리는 촌각을 다투어 하느님의 용서를 받아 죄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하느님의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고백과 통회가 필요하다. 이 통회와 고백을 도와주는 기도문이 '고백의 기도'와 '통회의 기도'이다.
고백기도와 통회기도
2005. 12. 9. 오전 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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