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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글]46회이성진님의 글을 옮겨왔습니다.

  Benedicamus Domino!   Deogratias!   평화를 빕니다. 저는 46회 이성진(시몬) 입니다. 저는 강 원도 양양에서 군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11801. 03. 06.

이런 일이...

지난 금요일 회사에 출근해 있는데, 집에서 연락이 왔다. 네째 외숙이 돌아가셨다고.... 원래 나는 아버지 쪽으로 친척이 없어 어릴때 부터 외가쪽 친척들과 자주 만났는데, 그중에 한분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9101. 03. 05.

[시삽]긴시간 빈자리..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약 보름간 홈페이지 관리를 소흘히 했군요. 죄송합니다. 다시 돌아 왔으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6501. 02. 17.

이제사 글을...

안녕 친구들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세철이의 이름이 유난히 반갑구나. 경환이도 제 자리로 돌아온 것 같아 반갑고... 나는 지난 2월 9일에 퇴원했다.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801. 02. 16.

아니 인호가?...

안녕 친구들... 설이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다들 한살씩 더 먹었는데, 마음들이 어떠신지? 나 내일 병원에 입원한다. 지난 12월 5일 쯤 다쳐서, 끊어진 오른쪽 무릎 십자 인대를 이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8001. 01. 24.

[시삽]1주일간 관리가 어렵겠습니다(죄송...)

  안녕하세요. 설날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에는 좋은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1월 26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5301. 01. 24.

[공문]총동문회에서 알립니다.

1. 스승의 날 행사 일시 : 2001. 4. 30(월) 오후 7시 장소 : 양재동 교육문화 회관(02)571-8100     &#16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10701. 01. 20.

또 눈이...

아침에 뉴스를 들으니, 오후부터 눈이 온다는 소식이었다. 그래 망설이다가, 오후에 눈오면, 사무실에 차 놓고 오지 하는 생각으로 출근을 자동차로 했다가, 죽는줄 알았다. 마침 일찍 나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401. 01. 09.

새해부터 눈이 이렇게 많이 오다니..

안녕 친구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이 하얗더구나. 근래에 들어 서울에 아니 전국적으로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는 것이 오랜만이라고 뉴스마다 시끄럽구나. 특히나 우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001. 01. 07.

아 2001년...

   아 드디어 2001년이구나. 이미 하루가 지난 시점이지만... 어찌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때 2000년은 꿈의 천년기가 아니었던가 싶다. 사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701. 01. 02.

2001년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총 동문회 관리자입니다. 지난 한해동안 미천한 작업이지만, 어여삐 보아 주신 선후배 동문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5501. 01. 02.

[인사] 즐거운 성탄, 희망찬 새해되세요

    안녕하세요. 관리자로 있는 47회 정인호입니다. 늦게나마 아기예수님의 탄생이 주는 축복을 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회사일로 24일과 25일을 지방에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6100. 12. 26.

[RE:16]아직 가입치 않은 친구들이 많아서..

현신아 인호다. 네게도 성탄축하의 인사를.... 외지에서 맞이하는 첫번째 성탄인데, 잘 지냈냐? 전의 게시판에 요안이가 글을 올린 것처럼 먹고 자는 것이 편하기를... 이곳은 굿뉴스에서 얻은 우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4700. 12. 26.

아래 11번글에 대한 도움을 다시 청하며..

안녕 47회 친구들... 아래 11번 글에 대한 여러분들의 도움을 재차 청합니다. 현신이만, 두명의 친구들을 연결시켜 주었는데, 다른 친구들도 부탁한다. 아! 머리 좋은 친구들아 뭐하노...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700. 12. 26.

[RE:14]고맙고, 물론이다.

우선 멀리서 나마 늦었지만, 축하해줘서 고맙다. 네 말대로 행복하게 잘 살아가마. 그리고, 전에 네가 보았던 그 카메라로 찍은거다. 디지털 카메라가 실내에서 약한 것은 공인된 사실아니까? 네가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300. 12. 22.

인호야 축하한다.

  안녕 인호야...   아래 짧은 글 쓰고나서 나중에 네 결혼기념일 이란걸 알았다. 늦었지만 축하하고... 앞으로도 내내 행복하길... 글라라에게도 축하를.

고교 47회 모임방김요셉조회 10400. 12. 22.

[RE:12]동문회 홈에서 검색해봐..

안녕 인호다 고맙고.. 다른 친구들의 이름을 우리 동문회 홈에서 각종검색 입학년도로 검색해 보면, 친구들이 이름이 나온다. 물론 나는 그 이름과 얼굴이 잘 맺어지지 않아서 부탁을 하는 것이고...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700. 12. 22.

?

인호야... 잘 지내지?     첫째줄에 조금성... 셋째줄에 박성언(첫번째) 그리고 잘 모르겠다... 내가 준 자료 잘 갖고 있지? 그게 도움이 안되려나?

고교 47회 모임방김요셉조회 6500. 12. 22.

[공문] 총동문회에서 알립니다.[1]

찬미 예수님   임원및 각 기수 대표님 그 동안 모든 동문님들의 가정과 본당에 충만한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셨으리 믿습니다. 온 가정에 즐거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13300. 12. 20.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 인호다. 소신학교 입학사진을 가지고 정리하던중 몇몇 친구들은 얼굴과 이름이 잘 연결이 되지 않는구나. 여기에 사진들을 함께 올려 놓을테니 보고 친구들 이름 좀 알려주라. 알려줄때는 첫줄 첫번째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9200. 12. 20.

결혼 2주년을 맞으면서

안녕 친구들 인호가 결혼 2주년을 맞이하였다. 바로 그제 1212가 바로 그날 특별히 한것은 없고 간단한 식사를... 그리고 사진한장 쾅.. 그리 중요한 날은 아닐지 모르지만, 축하를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10300. 12. 14.

[RE:2] 홈피 관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47회 정인호입니다. 굿뉴스를 통해 소식을 들으신 것 같군요. 다음에는 이렇게 한번 접속해 보시고 회원가입해 주시면 좋겠군요. http://www.seminarium.co.kr 로요

자유게시판정인호조회 4500. 12. 11.

제일먼저 왓당

  항상 내가 제일먼저 오는구낭 49회 동창여러분 자주 옵시당   세진 환구 광수 호경 수한 창환 민성 수영 병노 용권 모두모

고교 49회 모임방이의환조회 13100. 12. 08.

반가워요

축하드려요. 옛날을 찾은것 같아 반가웠어요. 설래는 맘으로 열어보니 뭐가 없더라고요. 서운하기는 했지만 정인호 형제님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저는 사십삼회 남 정홍입니다.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자유게시판남정홍조회 12800. 12. 08.

아그들아 보너라

너그들 이것 맨그느라고 정말로 욕봤다. 그런데 소식이라고는 하나도 없노. 그래 기영,찬웅이 빠쁜시간에 총무일 보느라 정말 빼이치고 있겠지 그러나 저러나 너그들 하는 경제적인 것이 잘 풀렸으면 한다.

고교 43회 모임방남정홍조회 8600. 12. 08.

김영욱 신부 사제관에서 망년회를...

안녕 친구들.. 우리 기수들의 대표이신 정호철님이 김영욱 신부와 통화 끝에 거기서 망년회를 하자고 결정했대요. 아직 날자는 정해지지 않은 모양이군요. 정해지는 대로 다시 글을 올릴께요. 마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10400. 12. 08.

[번개]오늘 만날 수 있는 사람..

안녕 친구들 진영이가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잔다. 그래서 번개를... 시간있는 인간들 모여라.   시간은 12월 4일(오늘) 오후 7시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6700. 12. 04.

강계원신부도 가입했는데..

안녕 인호다. 회사일로 밤늦게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몇자 적는다. 계원이가 엉뚱한 사람의 이름으로 가입신청을 해 왔지만, 다행히도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 가입허가를 해 주었다.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8300. 12. 03.

이 게시판이 적극 사용되기를

안녕 동기들 굿뉴스에 소신학교 총동문회가 동호회식으로 가입되어 있고, 거기에서 제공하는 것이 이 게시판이지. 다소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우선 한번 회원가입을 하면 잘 사용할 수 있으니, 이 게시판을 적극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5600. 11. 30.

[RE:4]이원화에 대하여

안녕 현신아 잘 지내고 있지? 이원화라고 하는 것은 전까지 사용하고 있던 seminarium.co.kr을 다시 살렸다. 그래서 그 전의 게시판이 그곳에 있고, 여기의 게시판도 사용한다는 것이지.

고교 47회 모임방정인호조회 490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