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로 있는 47회 정인호입니다.
늦게나마 아기예수님의 탄생이 주는 축복을 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회사일로 24일과 25일을 지방에 내려가 있게 되어서, 가족과 함께 있지 못한 성탄이 되어 가족에게 상당히 미안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이해해 주는 가족에
게 또한 감사하기도 하고요.
이런 이유로 뒤늦은 성탄인사를 너그러이 받아주세요.
다른 선배, 후배님들은 어떻게 성탄절을 지내셨는지요.
그리고 시대적 상황들이 우리를 많이 어렵게 하는 시기이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희망을 꿈꾸는 새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동문회 홈페이지도 더욱 사랑해 주셔서, 좀더 많은 대화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유일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고요.
그러기 위해 좀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짧게라도 글도 올려주시고, 잘 못된 부분이 있으면 따끔한 충고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범 모든 선후배 동문들께 성탄과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성탄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