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호가?...

2001. 1. 24. 오후 10:55:19

글자

안녕 친구들...

설이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다들 한살씩 더 먹었는데, 마음들이 어떠신지?

나 내일 병원에 입원한다.

지난 12월 5일 쯤 다쳐서, 끊어진 오른쪽 무릎 십자 인대를 이제야 잇기 위해서다.

춘천에 아는 의사가 있어 그곳에 입원, 수술하고 2월 3일에 퇴원할 예정이다.

살다 보닌 내게도 이런일 있구나.

다음에 튼튼한 다리가 되어 돌아와 보자꾸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고교 47회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