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인호다.
회사일로 밤늦게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몇자 적는다.
계원이가 엉뚱한 사람의 이름으로 가입신청을 해 왔지만, 다행히도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 가입허가를 해 주었다.
계원아 속히 흔적을 남겨주기 바란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너무 말이 없는 것 같아 약간은 아쉽구나.
경환아 우리 기수 관리자로써 임무에 충실하길...
요즈음 한창 바이러스가 우리를 괴봅힌다.
나는 V3 정품을 구해 쓰고 있지.
왠만하면 그리 비싸지 않으니, 구입해 쓰는 것도 좋겠지.
하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여기에 프로그램을 올려 놓으마.
알아서 잘 쓰고, 너무 돌리지는 마라.
혹시 내가 정지당할라...
그럼 좋은 날들 되시고, 즐통 되시길....
첨부하려고 했더니, 용량 초과란다.
다음에 자료실에 올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