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군....

2000. 11. 23. 오전 7:28:43

글자

 

꽤 많은 글들이 오고 갔는데...

다 사라지고 없으니 허무하군...

하지만 우리들 가슴속엔 언제나 남아있을테니

사실 그것만으로도 오히려 넘치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그간의 것을 연습으로 생각하고

새로이 이곳에서는 한 사람도 빠짐없는

즐거훈 만남의 장이 되길 바라노라...

경환이와 호철이의 즐거운 공방전이

하루빨리 다시 시작되야 흥미로울텐데...

친구들아!

소식들 올려보기 바란다.

 

            미국에서 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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